-WON의 데이브 멜저는 스테파니 바게르가 빠르면 이번 주말 멕시코 WWE 라이브 이벤트에 인사를 하러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WOR의 데이브 멜저는 CMLL,신일본, AEW는 스테파니 바게르의 WWE 이적 소식에 분노했다고 합니다.
-파이트풀에 따르면 스테파니 바게르가 NXT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한 나라에서만 레슬링을 해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레슬링 시스템을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스테파니 바게르가 지난 NXT PLE 히트웨이브 백스테이지에 있었다고 합니다.
-파이트풀에 따르면 조 헨드리가 9일 NXT 등장하게 된 것은 기존에 미리 계획 된 것이 아닌 당일 즉흥적으로 벌어진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미리 알고 반응해 주는 것과 예상치 못한 곳에 나왔을 때 에반응이 더 효과가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LA 나이트가 POST Wrestling과 인터뷰에서 WWE가 자신에게 즉흥적으로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고 언급했습니다.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가 Wrestling with Freddie 팟캐스트에서 존 시나와 첫 만남 이후 악수를 건넸지만 무시했고 첫 WWE에서 활동 하는 것을 존 시나는 원하지 않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커 티가 크리스 반 블렛과 인터뷰에서 아직 레슬링 은퇴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운영하는 Reality of Wrestling나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경기를 가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섬머슬램 2024에서 트리쉬 스트래더스와 티파니 스트래턴의 경기가 성사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로건 폴이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언젠가 WWE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앤썸 스포츠의 최고 수익 책임자인 롭 클리그먼이 WWE와 TNA가 더욱 더 관계를 가져 레슬매니아 시즌에도 콜라보를 진행하길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토니 칸이 Maggie & Perloff 쇼에 출연해 셰인 맥맨과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