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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믹 폴리/드릴라 몰로니·클락 코너스·데이비드 핀레이/윌리엄 리걸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5.12.30|조회수369 목록 댓글 2

1. WWE·TKO 내부 정치 논의 회피 기조, 믹 폴리 비판으로 드러난 긴장

파이트풀 셀렉트 앤서즈의 션 로스 샙에 따르면, WWE와 TKO 백스테이지에서는 미국 정치 관련 대화가 공개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주로 선수들끼리 사적으로만 언급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일부 인사들은 정치적 논의와의 연관을 분명히 피하고 싶어 하고, 해당 사안은 내부적으로도 여전히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런 가운데 WWE CCO 트리플 H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스포츠·체력·영양 위원회 합류와 TKO와 트럼프의 긴밀한 관계를 둘러싸고, 믹 폴리가 이를 비판하며 WWE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2. 믹 폴리 “WWE와 결별했지만 과거 영상 사용은 전혀 문제없다”

믹 폴리는 최근 SNS 영상을 통해, WWE와의 결별 선언 이후에도 회사가 자신의 과거 영상을 계속 사용하는 것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WWE가 자신의 과거 경기나 커리어를 방송하거나 언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WWE에서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해당 영상 자료의 소유권은 WWE에 있는 만큼, 회사가 이를 자유롭게 활용할 권리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3. WWE 부상 업데이트… 파투는 복귀 일정·도미닉은 무기한 결장

바디슬램넷은 치과 수술 이후 회복 중인 제이콥 파투가 2026년 초 WWE TV 복귀 일정에 변동이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어깨 부상을 입은 도미닉 미스테리오는 현재 예방 차원에서 경기에 나서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관리받고 있고, 오늘 WWE RAW에서는 해설진을 통해 어깨 부상으로 인한 무기한 결장에 들어갔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언급됐습니다.

 

4. 파이트풀 “MJF의 AEW 월드 챔피언 복귀는 장기 계획…”

파이트풀 셀렉트 앤서즈의 션 로스 샙에 따르면, AEW는 11월 중순부터 MJF의 월드 타이틀 탈환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샙은 최근 일부 챔피언 재임 기간이 짧았던 사례가 있었지만, 이는 사전 계획 부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11월 22일(토) 풀 기어 2025에서 사모아 조가 애덤 페이지를 꺾고 챔피언에 오른 시점부터, AEW가 이미 MJF의 복귀와 타이틀 획득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5. AEW 선수 겨냥설 나온 리걸 경고, 오메가는 긍정적 메시지로 평가

윌리엄 리걸이 최근 프로레슬러들의 안전 문제를 경고한 발언을 두고 WWE와 AEW 양측에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카일 플레처를 비롯해 머리나 목으로 떨어지는 위험한 기술을 사용하는 AEW 선수들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해석도 나왔지만, 케니 오메가는 이에 선을 그으며 메시지 자체는 분명 긍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 대 회사, 레슬러 대 레슬러의 문제가 아니라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6. 사라야 “커리어가 끝났다고 느낀 날로부터 8년… 2026년이 기대된다”

사라야는 오늘 SNS를 통해 8년 전 심각한 목 부상으로 선수 생활이 끝날 뻔했던 당시를 돌아보며, 내년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유니온데일 하우스 쇼에서 커리어가 끝났다고 생각했던 날로부터 어제가 딱 8년이었다”며, “건강과 가족, 친구, 팬들에게 감사한다. 내 ‘누들 넥’은 여전히 강하다”고 밝혔고, 이어 “2026년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7. 게일 킴 “WWE 제안 받았지만 어쩔 수 없이 거절했다”

게일 킴은 지난주 SNS를 통해 한 팬과 소통하던 중,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WWE와 함께 일하고 있는지, 혹은 일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실제로 WWE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어쩔 수 없이 거절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게일 킴은 최근까지 TNA 레슬링 소속으로 활동하며 WWE NXT와 TNA의 교류 행사에서 간접적으로 협업한 바 있으나, 현재는 TNA와 결별한 상태입니다. 이번 발언을 계기로, WWE 제안을 거절한 배경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 2026년 계약 만료 변수… 신일본 소속 3인, 북미 무대 가능성 부상

파이트풀 셀렉트는 2026년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계약 만료를 앞둔 드릴라 몰로니, 클락 코너스, 데이비드 핀레이가 북미 기반 단체에서의 기회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9. 토니 드비토, 뇌졸중 진단으로 프로레슬링 은퇴 공식 발표

과거 ECW와 ROH에서 활동했던 토니 드비토가 지난 토요일 앱솔루트 인텐스 레슬링 행사에서 프로레슬링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드비토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최근 눈에 발생한 뇌졸중 진단을 받았으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더 이상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0. 2026년부터 한국 WWE 중계, 넷플릭스로 전환… IB 스포츠 종료

2026년부터 한국에서 WWE 중계 플랫폼이 변경됩니다. 국내 WWE 프로그램은 IB 스포츠와 SOOP이 아닌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은 WWE의 글로벌 스트리밍 전략 강화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국내 팬들은 별도의 스포츠 채널 가입 없이 넷플릭스를 통해 WWE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2018년부터 WWE 프로그램을 중계해온 IB 스포츠는 올해를 끝으로 라이브 중계를 종료하게 됐습니다.

 

* 이미지 출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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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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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doza | 작성시간 25.12.30 ib스포츠 아쉽내요 ㅠㅠ 행맨도 아쉽 ㅠㅠ
  • 작성자부커락 | 작성시간 25.12.31 드디어 우리도 넷플릭스시대에 함께하게되었군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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