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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크리스 제리코, 조 헨드리 & 랜디 오튼, 존 시나, 핀 벨러, 첼시 그린 外

작성자Korean Bad Ass|작성시간26.04.04|조회수387 목록 댓글 2

 

-WON에 따르면 크리스 제리코가 AEW에 복귀하면서 WWE 복귀는 더 이상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WWE는 그를 올해 은퇴 투어용으로 쓰이길 원했고 AEW는 크리스 제리코에게 그의 관련된 프로젝트를 지원 및 크리에이티브에게도 권한도 준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조 헨드리가 컴플렉스와 인터뷰에서 작년 랜디 오튼과 레슬매니아 41에서 경기 앞두고 단 한번의 대화만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24년 말쯤 SNS에서 랜디 오튼을 팔로우한 후 팔로워 해줘서 감사하고 언젠가 뵙기를 바란다고 보내자, 랜디 오튼으로부터 행운을 빌고 잘 되길 바란다고 보내왔고 이후 레슬매니아 41에서 경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 루카가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NXT 스탠드 & 딜리버가 레슬매니아 주간행사에서 빠져나온 것에 몇몇 슈퍼스타는 아쉽다고 하지만 본인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존 시나가 자신의 SNS에 레슬매니아 42에 데뷔하는 신인 오바 페미, 제본 에반스, 트릭 윌리엄스, 래쉬 레전드, 스테파니 바케르의 경기가 매우 기대가 되고 그들과 만남도 기대가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WWE가 레슬매니아 42에서 핀 벨러의 데몬 부활을 암시했습니다. WWE 메인 이벤트 해설중 빅 조셉이 핀 벨러와 도미닉 미스테리오와 경기를 홍보하던 중 핀 벨러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고 어쩌면 그게 '데몬 킹' 핀 벨러일지도 모른다고 언급했습니다.

-나탈리아가 토론토 썬과 인터뷰에서 WWE가 벨라 트윈스에게 전용 라커룸을 제안했지만 그들은 정중히 거절하고 다른 여성 슈퍼스타들과 공용으로 쓰겠다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로드 독이 Signed By Superstars 인터뷰에서 첼시 그린이 잠재력이 가지고 있다며 언젠가 레슬매니아 자리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거절할 줄 모른다며 어떠한 각본도 모두 소화할 줄 안다며 대단한 보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제이드 카길이 The Joe Budden 팟캐스트에서 자신이 뽑은 에티튜드 시대의 마운트 러쉬모어로 차이나, 더 락,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트리플 H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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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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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비매냑 | 작성시간 26.04.04 솔직히 제리코 이름값이나 마이크웍이나 캐릭터 소화력은 여전하겠지만 경기력이 이젠 너무 떨어진 상황이라 굳이 wwe에서도 큰욕심내서 데려올만한 이유도 없긴할듯.
  • 작성자★골빈버그★ | 작성시간 26.04.05 솔직히 제리코는 예전에 다시 오길 바랬음 근데 지금은 오든지 말든지 aew 간 선수들 최대한 안왔으면 좋겠네요 wwe 키울선수 한트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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