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WWE]제이콥 파투, 브록 레스너, 릭 플레어, 알바 파이어, 알 트루스 外

작성자Korean Bad Ass|작성시간26.04.23|조회수418 목록 댓글 3

 

-제이콥 파투가 Club 520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딸들이 미래에 레슬러가 될 가능성에 대해 과거 시절이었다면 말렸겠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며 딸들이 매주 WWE를 시청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다음 가족들중 누가 다음으로 나오게 될 지 우소즈의 형제 타미코 파투, 내 동생 저니 파투, 사촌 관계인 질라 파투를 언급하면서 모두 한 곳에 모인다면 블러드라인이 시작될 지도 모른다고 언급했습니다.

-티파니 스트래턴이 AdrianRadio 93에서 브록 레스너가 미네소타에서 열리는 섬머슬램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하길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솔 루카가 자신의 SNS에 NXT와 작별 인사를 암시하듯 감사의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릭 플레어가 아리엘 헬와니와 인터뷰에서 토니 칸이 WWE를 인수한다면 자신은 그리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토니 칸은 자신이 만나 본 사람들 중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샬럿 플레어의 레슬매니아 42 경기는 좋아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그녀는 싱글 레슬러로 경기를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리타가 SiriusXM Sports 팟캐스트에서 WWE 한 경기를 위해 복귀한다면 이요 스카이와 해보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리쉬 스트래더스가 SiriusXM Sports 팟캐스트에서 솔 루카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본 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트릭 윌리엄스가 The Sportster 팟캐스트에서 알리스터 블랙의 링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꿈의 상대라고 언급했습니다.

-폭스17에 따르면 원래 레슬매니아 43은 내쉬빌에서 열릴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사우디의 자금에 밀려났지만 내쉬빌 관광 당국은 미래에 개최를 모색 중이라고 합니다.


-USA 네크워크가 다가올 스맥다운을 놓치지 말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의문의 홍보문구를 올렸습니다.

-라켈 로드리게스가 더 레슬링 클래식 팟캐스트에서 핀 벨러를 축출 후 저지먼트 데이는 여성 클럽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도미닉 미스테리오와 JD 맥도나는 신경 안 쓸것 같다고 합니다.

-젤리 롤이 자신의 유투브에서 팻 맥아피와 자신은 레슬매니아 42에 있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하며 우리의 본업으로 되돌아가자고 언급했습니다.

-알바 파이어가 더 레슬링 클래식 팟캐스트에서 파이퍼 니븐과 소울 메이트라고 언급했습니다. WWE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는 그녀와 라이벌 관계였지만 이 곳에서는 팀으로 함께 지내면서 정말 재미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알 트루스가 리아 리플리의 여성 WWE 챔피언으로 스맥다운에 복귀 소식에 진짜 저지먼트 데이가 부활했다고 알렸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바비라싸 | 작성시간 26.04.23 진실이형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부커락 | 작성시간 26.04.23 저지먼트데이이거나 관련있던인물이 지금 다해먹고있네
    리아,데미안,진실,리브,도미닉 전부챔프ㅋㅋㅋㅋ
  • 작성자스위니토드 | 작성시간 26.04.23 블러드라인도 진짜 지겹 오브 지겹..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