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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일리야 드라구노프, 베일리, 샬럿 플레어&리아 리플리, 코디 로즈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6.06.04|조회수378 목록 댓글 1

1. WWE 수뇌부, 베일리 재계약 희망…아직 합의는 미완료

레슬보트는 WWE 수뇌부가 올해 말 계약 만료를 앞둔 베일리와의 재계약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WWE와 TKO 모두 베일리의 잔류를 원하고 있으며, 그녀는 내부적으로 라커룸 리더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양측은 아직 새 계약에 합의하지 못했으며, WWE는 협상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2. 일리야 드라구노프, 던전에서 훈련 중…복귀는 아직

파이트풀 셀렉트 앤서즈의 션 로스 샙은 일리야 드라구노프가 최근 나탈리아와 TJ 윌슨이 운영하는 던전에서 훈련하고 있으며, 현재 부상도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WWE 복귀와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도 아직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WWE, NXT 헤리티지 컵 타이틀 사실상 폐지

최근 WWE 로스터 페이지에서 NXT 헤리티지 컵 챔피언쉽이 삭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타이틀은 더 이상 WWE의 현역 챔피언 목록에 포함되지 않고 있으며, 웨이백 머신 기록에 따르면 지난 5월 말까지는 페이지에 남아 있었습니다. NXT 헤리티지 컵은 지난해 7월 토니 디안젤로가 컵을 던져버린 이후 NXT TV에 등장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4. 닉 칸 "소셜미디어 비판에 따라 방향 수정 안 해"

WWE 사장 닉 칸은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과의 QA 인터뷰에서 WWE가 팬들의 반발로 인해 레슬매니아 40 메인이벤트 계획을 변경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당 스토리가 처음부터 WWE가 의도한 방향대로 진행된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WWE는 소셜미디어 비판에 따라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청률 하락이나 수익 감소, 대중적 영향력 저하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WWE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5. 코디 로즈, 현 WWE 운영 방식에 만족감 드러내

코디 로즈는 자신의 '왓 두 유 워너 토크 어바웃?' 팟캐스트를 통해 WWE의 크리에이티브 과정과 트리플 H의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스토리와 캐릭터는 선수들이 직접 만들고, WWE는 이를 다듬고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트리플 H 체제에서는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함께 협력해 스토리를 발전시키는 과정이 매우 즐겁다고 밝혔습니다.

 

6. 로건 폴 "150kg 육박 도킨스를 받아내다 부상"

로건 폴은 자신의 ‘임폴시브’ 팟캐스트를 통해 삼두근 부상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150kg에 육박하는 안젤로 도킨스의 다이브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팔꿈치 쪽 힘줄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복 중인 로건은 이전보다 더 크고 강한 모습으로 WWE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7. 맷 카도나 "인디 시절의 나를 WWE에 보여주고 싶다"

맷 카도나는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WWE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잭 라이더 캐릭터를 완전히 정리하고, 인디 시절 보여준 맷 카도나의 공격성과 자신감을 더 드러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WWE에 처음 합류했을 당시에는 너무 어렸으며, 숀 마이클스, 릭 플레어, 언더테이커 같은 우상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팬이 아닌 척해야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8. JBL "WWE, 일본 단체 인수하거나 손잡을 가능성 있다"

JBL은 '섬씽 투 레슬 위드' 팟캐스트에서 WWE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언급하며, WWE가 향후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를 인수하거나 파트너쉽을 맺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최근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WWE가 아닌 방송사와 손잡은 것이 오히려 놀라웠다고 밝히며, 현재도 WWE의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은 1990년대부터 빈스 맥매흔이 구상해 온 글로벌 확장 계획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9.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링 시즌 7, TNA 특집으로 시작한다

바이스 TV는 이번 주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링 시즌 7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새 시즌이 오는 7월 7일 TNA 레슬링의 역사를 다루는 2시간 특별편으로 시작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공개된 에피소드 주제로는 폴 온도프, 빅 보스맨, 미시 하얏트, 네크로 부처 대 사모아 조 경기, 잭 고웬, 더 레니게이드 등이 포함됐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10. 리아 리플리 "집 근처 만두집이 최고의 데이트 장소"

리아 리플리는 스테파니 맥마흔의 '왓츠 유어 스토리?' 팟캐스트에서 화려한 외출보다 집에서 차로 25~30분 거리에 있는 단골 만두집에서의 식사를 가장 좋아하는 데이트 코스라고 밝혔습니다.

 

11. 메르세데스 모네, AEW 깜짝 복귀…오웬 하트 컵 4강 진출

메르세데스 모네가 오늘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열린 AEW 다이너마이트에 깜짝 등장하며 수개월 만에 AEW TV에 복귀했습니다. 모네는 2026 오웬 하트 파운데이션 여자 토너먼트 8강전의 미스터리 와일드카드 참가자로 등장해 알렉스 윈저를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X 비디오)

 

12. WWE 유럽 투어서 포착된 샬럿과 리플리의 유쾌한 순간

샬럿 플레어가 WWE 유럽 투어 도중 리아 리플리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는 장난을 쳤습니다. 리플리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범인이 샬럿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뒤 웃음을 보였습니다. (X 비디오)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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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I.P. | 작성시간 26.06.05 wwe가 인수할 수도 있다는 일본단체가 신일본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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