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나이트가 크리스 반 블렛과 인터뷰에서 WWE 데뷔 시절 LA 도노반으로 활동할 뻔 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50대까지는 활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미래에 자신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LA 나이트가 관중반응이 예전만큼 크지 않은 것에 대해 확실한 자신의 크리에이티브가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올 초 로얄 럼블 매치에서 브록 레스너를 탈락시킨 건 계획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WWE 내부에서 리브 모건과 도미닉 미스테리오가 레슬매니아 42 이후 크리에이티브 부족으로 좌절감이 있었다고 합니다. 도미닉 미스테리오는 트리플 매니아 홍보로 자주 활용될 것이고, 리브 모건도 섬머슬램을 위해 자주 활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레슬보트에 따르면 WWE가 킹 오브 더 링 우승자를 토너먼트 발표될 때까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현재 3명의 슈퍼스타가 우승 후보라고 합니다.
-세스 롤린스가 Prince St. Pizza 팟캐스트에서 로만 레인즈가 월드 헤비급 챔피언십을 다시 의미있게 만들고 위상도 올려놨다는 발언에 완전 헛소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레슬매니아 42 메인 이벤트 경기는 역겨웠다고 언급했습니다.
-셰이머스가 WWE 퍼포먼스 센터에 훈련 하는 사진이 공개되어 복귀 암시했습니다.
-베키 린치가 What's Your Story? 팟캐스트에서 미래에 여성 슈퍼스타들이 남성슈퍼스타들 보다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를 많이 장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브론 스트로우맨이 배틀그라운드 팟캐스트에서 오바 페미에 대해 '그 꼬마의 앞은 엄청난 미래가 펼쳐져 있을 것이고 대단한실력자야다' 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WWE 복귀 가능성에 적절한 금액을 제시한다면 오바 페미와 경기도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레슬보트에 따르면 WWE가 마이크 산타나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메인 로스터들 중에도 지지하는 슈퍼스타들도 있다고 합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믹 폴리가 AEW에서 한 경기 뛸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토니 칸이 믹 폴리의 몸 상태에 따라 허락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