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WE, 킹 오브 더 링 우승자 아직 미정... 최소 3명 검토 중
레슬보트는 WWE 내부에서 킹 오브 더 링 2026 토너먼트 우승 후보로 최소 3명이 검토되고 있으며,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우승자는 이달 말 열릴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결정되며, 8월 섬머슬램에서 원하는 월드 챔피언쉽에 도전할 권리를 얻게 됩니다.
2. 리브 모건·도미닉 미스테리오 활용 방식에 WWE 내부 불만
레슬보트는 리브 모건과 도미닉 미스테리오가 레슬매니아 42 이후 WWE TV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불만이 내부적으로 제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리브 모건은 스테파니 바케르의 부상으로 예정됐던 스토리가 취소된 뒤 뚜렷한 역할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도미닉 미스테리오 역시 꾸준히 TV에 등장하고 있지만 경기 출전은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WWE 내부 선수도 적극 추천... 마이크 산타나 영입설 주목
레슬보트는 WWE 내부에서 오는 7월 계약이 만료되는 TNA 월드 챔피언 마이크 산타나의 영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한 메인 로스터 선수도 그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WWE가 산타나와 계약할 경우 NXT를 거치지 않고 올해 말 이전 메인 로스터에 데뷔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믹 폴리 은퇴 경기 추진설... AEW 올 인 개최 가능성 제기
레슬보트는 AEW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믹 폴리가 지난달 AEW와 공식 계약하기 전부터 마지막 경기를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AEW 역시 그의 은퇴 경기를 추진할 의향이 있으며, 올 인이 그 무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MJF와의 장기 스토리를 통해 타이틀 대 커리어 매치 등의 은퇴 각본이 진행될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5. WWE, 오스틴 3:16·nWo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준비 중
레슬보트는 WWE가 6월말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오스틴 3:16' 탄생 30주년과 7월초 nWo 결성 30주년을 기념하는 상품 출시 및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6. LA 나이트 "커리어 내내 저평가 받는다고 느꼈다"
LA 나이트는 크리스 밴 블릿의 '인사이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50대까지 현역으로 활동할 생각은 없으며, 특별 출연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언더테이커나 스티브 오스틴처럼 오랜 시간 존재감을 유지하는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미래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은퇴를 결심하면 조용히 프로레슬링계를 떠나고 싶다며, WWE 명예의 전당 헌액 제안을 받는다면 돌아올 수는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커리어 내내 자신이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느껴왔으며, 늘 저평가 받는다고 생각해왔다고 털어놨습니다.
7. 스트로우맨 "오바 페미와 경기 원한다면 WWE가 큰돈 내야"
브라운 스트로우맨은 '배틀그라운드' 팟캐스트에서 WWE가 자신을 오바 페미의 상대로 다시 부르고 싶다면 상당한 금액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링과 라커룸, 팬들의 함성은 그립지만 그에 따른 정치적인 문제와 여러 잡음은 전혀 그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8. 세스 롤린스, CM 펑크와 화해 가능성에 회의적 반응
세스 롤린스는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 피자 토크스' 인터뷰에서 CM 펑크와의 오랜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실제로 두 사람 사이에는 여전히 좋지 않은 감정이 남아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관계가 회복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9. 베키 린치 "제본 에반스가 나를 엄마라고 부른다"
베키 린치는 스테파니 맥마흔의 '왓츠 유어 스토리?' 팟캐스트에 출연해 WWE TV에서 자신의 변호사 역할을 맡아줄 인물이 필요하다며, TNA 출신 조셉 팍을 영입해 달라고 농담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백스테이지에서 제본 에반스가 자신을 "엄마"라고 부른다며, 자신감과 재능, 프로모 실력을 모두 갖춘 선수라고 극찬했습니다.
10. 스테파니 맥마흔 "장녀 오로라, 프로레슬러 꿈꿨다"
스테파니 맥마흔은 자신의 '왓츠 유어 스토리?' 팟캐스트에서 장녀 오로라가 한때 프로레슬러를 꿈꾸며 나탈리아와 샬럿 플레어에게 링 훈련까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버지와 관련된 논란과 자신의 WWE 퇴사로 계획이 무산됐으며, 현재는 물리치료학 박사 과정에 집중하고 있지만 프로레슬링 입문의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11. MJF, 경기 중 무릎 부상 의심... 인디 경기 결장 확정
AEW 월드 챔피언 MJF가 AEW 다이너마이트에서 타이틀 방어전 도중 무릎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인디단체 비욘드 레슬링은 MJF가 어제 경기 중 무릎 과신전 부상을 입어 현재 출전이 어려운 상태라며, 금요일 '브레이크 더 월스 다운' 대회에서 예정됐던 바비 올랜도와의 경기에 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2. 믹 폴리, 사부 향한 존경..."진정한 하드코어 레전드"
믹 폴리는 '섬씽 투 레슬' 팟캐스트에 출연해 고 사부를 자신이 본 가장 강인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았습니다. 폴리는 사부가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경기를 멈추지 않았으며, 자신의 체어샷에 눈물이 흐르는 와중에도 출혈 여부를 먼저 걱정할 정도로 독특한 선수였다고 회상했습니다. 또한 문썰트 도중 가드레일에 강하게 부딪히고도 잠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경기를 이어갔다며, 사부는 정말 믿기 힘들 만큼 강인한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13. NXT, 시청자 55만 6천 명 기록... 전주 대비 2.2% 증가
이번 주(화) CW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WWE NXT는 55만 6천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지난주 54만 4천 명보다 약 2.2% 증가했습니다. 또한 18~49세 핵심 시청자층 시청률은 0.07로 지난주 0.05보다 40% 상승했습니다.
14. 스맥다운 시청자 109만 6천 명 기록... 전주 대비 13% 감소
지난주(금) USA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WWE 스맥다운은 미국 기준 109만 6천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주 125만 8천 명보다 13%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한 18~49세 핵심 시청자층 시청률은 0.23으로 전주 0.29보다 21% 하락했지만, 이날 스맥다운은 케이블 TV 프로그램 시청률 4위에 올랐습니다.
15. 더 붓처·더 블레이드, AEW 떠나 FA 신분 전환
파이트풀 셀렉트는 더 붓처와 더 블레이드가 AEW와의 계약 만료로 회사를 떠나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선수는 2019년 AEW에 합류해 약 7년간 활동했지만, AEW는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6. 랜디 오턴, 딸 졸업식 참석... 가족과 뜻깊은 시간
WWE 활동을 쉬고 있는 랜디 오턴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턴은 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가족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X 포토)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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