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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일리야 드라구노프/스티브 맥클린&마일라 그레이스/드웨인 존슨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6.06.08|조회수328 목록 댓글 4

1. WWE, AAA 브랜드 구축 통해 미국 시장 확대 노린다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AAA의 경영권을 확보한 목적이 단순히 CMLL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WWE가 루차 리브레 콘텐츠를 구축해 미국 내 히스패닉 시청자를 대상으로 중계권과 상품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이 더 큰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멜처는 AAA 프로젝트의 핵심 시장은 멕시코가 아닌 미국이며, 전략 역시 멕시코 팬층보다 미국 내 히스패닉 시장 공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WWE는 앞서 9월 11일(금) 멕시코시티에서 AAA 트리플매니아 34와 같은 날 스맥다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2. WWE, 일리야 드라구노프 활용 계획 없는 이유는?

레슬링 옵저버 라디오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일리야 드라구노프를 대체 가능한 미드카더급 선수로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멜처는 WWE가 드라구노프의 경기력은 높게 평가하면서도 마이크워크와 프로모 능력에는 다소 의문을 갖고 있을 수 있으며, 최근 새로운 인재들의 합류로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3. 솔 루카의 우먼스 IC 챔피언 등극은 계획된 결과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솔 루카가 메인 로스터 승격 이후 TV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것이 의도된 방향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WWE는 솔 루카의 연패를 통해 팬들의 기대치를 낮춘 뒤, 클래쉬 인 이탈리아에서 베키 린치를 꺾고 우먼스 IC 챔피언쉽을 차지하는 순간의 충격을 극대화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섬머슬램 2026, 개최 두 달 전 티켓 3만 6천 장 판매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는 오는 8월 1일(토)과 2일(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섬머슬램 2026 양일 행사 티켓이 현재 각각 약 1만 8천 장 판매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까지 약 두 달이 남아 있는 만큼, WWE의 본격적인 홍보와 경기 발표가 시작되면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테사 블랜차드, CMLL 출전 복잡한 이해관계 중심에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TNA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AEW 협력 단체인 CMLL 이벤트에 출전한 자사 소속 테사 블랜차드의 행보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각 단체가 맺고 있는 협력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6. 조르딘 그레이스, WWE 유럽 투어 동행 중…TV 출연은 없어

파이트풀 셀렉트는 조르딘 그레이스가 최근 WWE TV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지 않고 있지만, 유럽 투어 기간 동안 여러 TV 녹화 현장에 참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레이스의 마지막 WWE 출연은 5월 15일(금) 스맥다운 다크 매치였으며, 이후 TV 경기나 세그먼트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7. WWE-TKO 합병 소송, 원칙적 합의 도달…재판 취소

이번 주 예정됐던 WWE-TKO 합병 관련 주주 소송 재판이 개시를 불과 며칠 앞두고 법원 일정표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고 측은 2023년 WWE와 UFC의 합병으로 TKO 그룹 홀딩스가 설립되는 과정에서 WWE의 기업 가치가 저평가됐다며 수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후 레슬노믹스의 브랜던 써스턴은 당사자들이 원칙적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해당 재판이 공식적으로 취소됐다고 추가 보도했습니다.)

 

8. 더 락, 백악관 개최 UFC 프리덤 250 행사 불참 전망

타임 매거진에 따르면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오는 6월 14일(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 행사에 드웨인 '더 락' 존슨을 초청했지만, 더 락은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행사 기간 진행되는 팬페스트에는 샬럿 플레어, 더 미즈, 트릭 윌리엄스, 첼시 그린, 우소즈, 티파니 스트래튼, 브론 브레이커 등 WWE 스타들이 팬 미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9. 세스 롤린스 "더 락은 진심으로 좋은 사람이다"

세스 롤린스는 최근 닉 터투로와의 인터뷰에서 더 락과 함께 레슬매니아 40 메인이벤트를 치른 것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더 락이 최근 자신의 가족을 하와이에서 열린 모아나 2 시사회에 초대하는 등 개인적으로도 가까워졌다며, 특별한 이유 없이도 주변 사람들에게 늘 배려를 베푸는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했습니다.

 

10. 케인, WWE 악몽 고백…"부츠 끈도 못 묶었는데 등장 음악이"

케인은 '모슬리 스포츠'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가장 멋진 등장 장면으로 마스크 없이 수건을 머리에 뒤집어쓴 채, 마치 한니발 렉터처럼 수갑과 쇠사슬에 묶여 구급차에서 내려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등장했던 순간을 꼽았습니다. 또한 그는 가끔 부츠 끈도 다 묶지 못했는데 자신의 등장 음악이 흘러나오는 악몽을 꾼다며, 과거 구멍이 많은 부츠를 신었던 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11. 맷 리들 "NXT와 AEW, 협력 단체 인재만 이용하고 있다"

맷 리들은 TV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NXT가 TNA 인재들을 활용하는 방식이 AEW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활용 방식과 비슷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NXT가 TNA 인재를 이용해 먹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AEW 역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프로레슬링 단체 간 협력은 한쪽만 이득을 보는 구조가 아니라, 양측 모두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균형 잡힌 관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2. AEW 다이너마이트 63만 8천 명 기록…전주 대비 감소

지난주(수) TBS를 통해 방송된 AEW 다이너마이트는 평균 63만 8천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전주 70만 4천 명보다 9.4% 감소했습니다. 18~49세 핵심 시청자층 시청률은 0.11로, 전주 0.15 대비 26.7% 하락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는 1,690만 명이 시청한 NBA 파이널과 경쟁하는 상황에서도 케이블 TV 프로그램 시청률 3위에 올랐습니다.

 

13. MJF 무릎 과신전 부상…AEW 내부 "PPV 계획 변함없다"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MJF가 무릎 과신전 부상을 입었지만, 오는 6월 28일(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AEW 포비든 도어 2026에는 예정대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14. TNA, 스티브 맥클린·마일라 그레이스 방출 발표

TNA는 오늘 마일라 그레이스와 전 TNA 월드 챔피언 스티브 맥클린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마일라 그레이스의 방출은 예상됐지만, 스티브 맥클린의 방출은 팬들과 선수들 사이에서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맥클린은 전 TNA 월드 챔피언으로 최근까지도 주요 스토리라인에 꾸준히 등장해 왔습니다.

 

15. 레슬링 레볼루션 속 솔로 시코아 닮은 캐릭터 눈길

프로레슬링 게임 레슬링 레볼루션의 홍보 이미지에 솔로 시코아를 연상시키는 캐릭터가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솔로 시코아는 WWE 라이선스 게임에만 등장할 수 있는 인물인 만큼, 해당 캐릭터는 단순히 그를 닮은 디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 포토)

 

16. WWE 본사 로고 깃발, 강풍에 전력선 접촉 후 화재

코네티컷주 스탬퍼드 WWE 본사에 게양돼 있던 깃발이 강풍으로 인해 떨어진 뒤 전력선에 닿으면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X 비디오)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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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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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둥그리 | 작성시간 26.06.08 요즘 wwe 각본진들 문제가 많네요 멀쩡한 선수들 왜 이렇게 활용을 못하고 재미 없는 부분만 반복하는지
  • 작성자wweholic | 작성시간 26.06.09 벨러, 라기사 등 흐름온 베테랑들 매번 빅푸쉬 준다 소문만 무성하더니 나이 먹고 좋은 흐름 다 끊기게 만들고 아직은 부족한 제이나 더티돔 등 억지로 밀더니 역풍 맞고 이도저도 아니게 만들고 뻔한 애들 매번 메인에 챔 돌려 가지기 점점 노잼 휴..
  • 작성자kyungil kim | 작성시간 26.06.09 맷리들 똑똑하네
  • 작성자OTC 1 | 작성시간 26.06.09 일리야 하이 미들도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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