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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CM 펑크, 레이 미스테리오 & 알리야 미스테리오, 테이텀 팩슬리 外

작성자Korean Bad Ass|작성시간26.06.11|조회수291 목록 댓글 1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CM 펑크가 레슬매니아 42에서 패배 및 TKO로부터 급여 삭감 요청이 맘에 들지 않아 WWE에게 방출을 요청했다는 루머가 급속도로 퍼진 가운데 모두 거짓이라고 합니다. CM 펑크의 지인들에 따르면 그가 떠나고 싶거나 급여 삭감 요청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WWE는 CM 펑크를 위한 각본을 준비 중이며 새로운 상품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FalseFinishHQ에 따르면 CM 펑크의 관련된 루머는 거짓이라고 하며 섬머슬램 시즌에 복귀를 예상했습니다.

-레이 미스테리오가 고잉 링사이드 팟캐스트에서 멕시코 팬들이 엘 그란데 아메리카노를 받아들이는 이유에 대해 멕시코의 문화를 습득하고 언어를 배워 멕시코와 하나가 되는 걸 팬들이 인정해줬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레이 미스테리오가 Six Feet Under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딸 알리야 미스테리오가 WWE 퍼포먼스 센터에서 2주동안 풀타임으로 훈련을 가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다행인건 딸이 훈련에 맘에 들어했다고 합니다. 그는 아들과 딸에게 레슬러가 되라고 강요한 적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2002년 섬머슬램에서 커트 앵글과 경기는 그가 직접 자신과 경기를 윈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언더테이커가 자신의 Six Feet Under 팟캐스트에서 AAA에서 활동해 보고 싶다는 선수들의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테이텀 팩슬리가 어제 NXT 방송 후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해 메인 로스터 콜업을 예상했습니다.

-니키 벨라가 Casino Guru 뉴스와 인터뷰에서 은퇴 전 리브 모건과 경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킬러 크로스가 아리엘 헬와니와 인터뷰에서 WWE 방출 후 트리플 H와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이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마도 그의 상사들이 방출자들과 연락 금지를 내려 트리플 H가 어쩔 수 없이 연락을 못 했을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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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언더와 케인 | 작성시간 26.06.11 테이텀 팩슬리 대박나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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