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미스테리오가 The Late Run 팟캐스트에서 로만 레인즈와 세스 롤린스를 WWE의 호날두와 메시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5~6년전 은퇴를 고려했지만 아들 도미닉 미스테리오의 합류 및 성장에 다시 레슬링의 매력에 다시 빠지게 되어 지금까지 오게 될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존 시나가 US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존 시나 클랙식 팬투표 방향은 아직 다듬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누군가에 의해 장악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떠도는 가짜 루머에 속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원 모어 매치 구호를 외쳐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하며 링 복귀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랜디 오튼과 드류 맥킨타이어가 섬머슬램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지금은 활동을 중단했지만, 섬머슬램 시즌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슬보트에 따르면 샬럿 플레어와 제이드 카길의 경기를 섬머슬램에서 열릴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CM 펑크가 7월 6일 시카고의 RAW 복귀에 맞춰져 있으며 서프라이즈를 위해 더 일찍 복귀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가 가까운 미래에 WWE TV 출연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브리 벨라가 더 니키 & 브리쇼에서 자신과 페이지는 유럽 투어동안 티비 쇼에 프로모든 경기가 없어서 아쉬웠다고 언급했습니다.
-안드레 체이스가 Between Two Jobs 팟캐스트에서 WWE 선수로서 계약 전 원래 코치로 계약할 뻔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코로나 시즌에 트라이아웃을 보고 난 후 WWE 코치들이 선수보다 코치가 더 적합할 것 같고 심지어 급여도 선수보다 코치의 금액을 더 높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31살이고 젊은 나이여서 레슬러가 되기 위해 왔기 때문에 코치 계약을 거절하고 선수로 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테디 롱이 TMZ 인사이드 더 링과 인터뷰에서 WWE 팬들이 '우리는 빈스를 원한다'라는 구호에 다시 데리고 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슬보트에 따르면 여러 WWE 슈퍼스타들이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쇼에 참석할 예정이며 백스테이지 직원들도 주말내내 참석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