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스타일스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프로레슬링 세계에서 승패가 중요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긴 커리어동안 승패 기록을 적어두지 않는다면 대부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자신의 경기 시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과 자신만의 확고한 스토리가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채드 게이블이 WWE에어 그 동안 희로애락을 느꼈지만 이제부터 제대로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습니다.
-AJ 리가 State of Mind 팟캐스트에서 작년 WWE 복귀 시 닉 칸과 트리플 H가 자신의 정신 건강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WWE 복귀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즌인 언리얼의 일원으로 나온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릭 윌리엄스가 Sneakerreport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뽑은 프로레슬링 마운트 러쉬모어로 더 락, 스티브 오스틴, 부커 티, 레이저 라몬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스맥다운에서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 경기에서 제이 우소가 승리 후 유투브의 싫어요 조회 수가 좋아요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블레이크 먼로가 티파니 스트래턴의 트위치에 깜짝 등장해 초반에는 얘기를 주고 받다가 케이크가 나오자 대뜸 티파니 스트래턴의 머리를 잡고 케이크에 박아버린 뒤 도망가 향 후 두 선수 대립을 암시했습니다.
-솔 루카가 더 리치 아이젠 쇼에서 여성 IC 챔피언등극 후 자신감이 다시 솟아올랐다고 언급했습니다.
-샬럿 플레어가 록샌 페레즈와 온라인에서 다툼이 벌어졌는데 그녀를 혼내줘야 될 것 같다고 말해 내일 RAW 출연을 암시했습니다.
-리브 모건이 The Early Bird Special 팟캐스트에서 자신과 도미닉 미스테리오가 킹 & 퀸 오브 더 링 우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맷 하디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스티브 맥클린이 NXT로 이적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파이트풀에 따르면 뉴 데이가 AEW로 이적할 가능성은 90%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