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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FTR & 랜디 오튼, 스테파니 바케르, LA 나이트, 존 시나 外

작성자Korean Bad Ass|작성시간26.06.18|조회수302 목록 댓글 0

 

-FTR의 캐시 휠러가 LNG Productions 팟캐스트에서 과거 WWE에서 FTR과 랜디 오튼의 스테이블 활동이 시작도 못한 채 무산된 것이 가장 안타까웠고 그것을 계기로 방출 요청으로 이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랜디 오튼도 FTR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지만 고위급들은 들어주지 않았고 돌연 랜디 오튼을RAW로 드래프트 시켜버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무리 요청해봤자 들어주지 않을 거고 우리의 계획이 없다는 걸 알았다고 합니다. 한편 시간이 흘러 지금도 랜디 오튼과 꾸준히 연락을 하며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WON에 따르면 최근 WWE의 일부 레슬러들이 미국 입국 비자 발급에 큰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스테파니 바케르의 복귀 지연 원인이라고 합니다.

-스티븐 A.스미스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악역 로만 레인즈의 매니저로 활동해보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존 시나가 스페이스콘 2026 행사에서 팬들과 Q & A시간을 가졌는데 링 복귀 가능성에 대해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재산을 털어서 자신을 붙잡지 않는 이상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레일라가 데니스 살세도와 인터뷰에서 오늘 날 첼시 그린이 가장 사랑스럽게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무슨 역할이든 잘 소화해준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샬럿 플레어, 베키 린치, 리아 리플리의 경기는 최고라고 칭찬했습니다.

-조나단 코치맨이 Two Count Tuesday 팟캐스트에서 LA 나이트가 지난 스맥다운에서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의 조기탈락에 대해 WWE와 그가 불화설을 언급하며 찍힌 게 아니냐며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WWE는 LA 나이트의 폭발적인 인기를 활용하면서 메인급 슈퍼스타로는 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브론슨 리드가 자신의 SNS에 복귀시 게임은 끝날 것이라고 경고를 남겼습니다.

-케일라 브랙스턴이 TMZ Inside The Ring 인터뷰에서 WWE와 결별 후 왜 타단체 등장을 하지 않냐는 질문에 떠날 때 어느 단체든 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세계에서 가장 큰 프로레슬링 회사이기 때문이고 본인은 프로레슬링 외 다른 걸 하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토미 드리머가 버스티드 오픈 라디오에서 TNA와 상호 합의에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TNA에서 로드 독이 토미 드리머가 떠난 자리에 합류하는 논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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