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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제이 우소/타미 드리머·새미 캘리한/포비든 도어 '26/빈스 맥마흔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6.06.18|조회수310 목록 댓글 6

1. 제이 우소 킹 오브 더 링 우승 암시? WWE 전개에 관심 집중

지난 WWE 러에서 오바 페미가 킹 오브 더 링 결승 진출 직후 브록 레스너를 공개적으로 도발하면서, 일각에서는 나이트 오브 더 챔피언스 2026에서 열릴 결승전에서 레스너가 개입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론 브레이커의 스피어를 맞은 제본 에반스가 각본상 부상 여파를 안고 준결승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상대인 제이 우소의 결승 진출과 토너먼트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2. 코디 로즈, 위틀리 보드카 광고 계약에 특별 조항 추가

코디 로즈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최근 체결한 위틀리 보드카 광고 계약에 TV 광고 출연 레전드를 직접 선정할 수 있는 특별 조항을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코디는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나 레전드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보상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그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그가 언급한 TV 광고 조항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제로 어떤 레전드를 선택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3. 언더테이커, 현대 레슬링 비판…"번아웃과 부상 우려"

언더테이커는 부커 티의 ‘홀 오브 페임’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대 레슬러들의 운동능력은 과거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프로레슬링의 핵심인 스토리텔링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기술은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며, 관중 반응을 위해 지나치게 위험한 기술을 사용하는 현재의 스타일은 부상과 번아웃 위험을 높여 선수 생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4. 전 WWE 공동 사장 "WWE 성장 비결은 콘텐츠 기업 전환"

전 WWE 공동 사장 조지 바리오스는 포스트 레슬링과의 인터뷰에서 빈스 맥마흔과 함께 일하던 시절 WWE의 성장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신과 미셸 윌슨이 약 1년 동안 글로벌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분석한 끝에 WWE를 단순한 이벤트 회사가 아닌 콘텐츠 제작 회사로 전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WWE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프로레슬링이 스포츠인지 여부보다 전 세계 팬들을 끌어들이는 라이브 콘텐츠라는 점이 진정한 가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결과적으로 당시의 전략이 옳았다고 강조했습니다.

 

5. 전 WWE 공동 사장 "빈스 불륜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였다"

전 WWE 공동 사장 조지 바리오스는 포스트 레슬링과의 인터뷰에서 WWE와 엔데버의 합병 당시 이사회에 복귀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빈스 맥마흔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의혹이 자신이 WWE에 합류하기 이전에 발생한 일이었고, 빈스의 불륜 사실 역시 이미 알려진 내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빈스의 요청으로 미셸 윌슨과 함께 복귀하게 됐지만, 특정 인물에 대한 충성심 때문이 아니라 옳은 결정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 TNA 핵심 인물들 연쇄 이탈…로드 독 영입설도 부상

PW 인사이더는 TNA의 핵심 프로듀서 타미 드리머와 새미 캘리한이 최근 회사를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퇴사는 스티브 맥클린, 테사 블랜차드, 마일라 그레이스에 이은 추가 이탈로, TNA 내부 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TNA는 현재 백스테이지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이며, 전 WWE 프로듀서 로드 독의 영입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TNA 내부도 충격…새미 캘리한 방출에 의문 제기

파이트풀 셀렉트는 TNA 내부에서 선수들과 직원들 모두 새미 캘리한을 높게 평가하고 있었으며, 여러 선수들이 수개월 동안 그의 크리에이티브 팀 합류를 주장해왔던 만큼 이번 방출은 예상 밖의 결정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캘리한은 현역 은퇴 이후 TNA 마케팅 부문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최근 굿즈 사업 성장과 상품 디자인 제작에 깊이 관여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그의 퇴사는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부문 모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8. 타미 드리머, TNA와 결별 공식 발표…"10년을 바쳤다"

타미 드리머가 '버스티드 오픈 라디오'를 통해 TNA와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드리머는 카를로스 실바와의 논의 끝에 상호 합의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며 "악감정이나 불만은 전혀 없다. 하루 24시간을 요구하는 이 일에 10년을 바쳤고, 지금은 서로 잠시 쉬어갈 때라고 생각한다. 나는 괜찮을 것이고 TNA도 잘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9. WWE, AEW 아이디어 참고했나? 팬들 반응 화제

어제 WWE NXT 방송에서 로버트 스톤은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 2026 개최에 앞서 테일게이트 파티가 열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일부 팬들은 AEW가 지난해부터 PPV를 앞두고 진행한 테일게이트 브롤과 유사하다며 WWE가 이를 참고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0. 제이 우소 "미움받는 게 아니라 사랑받는 것"

제이 우소는 최근 한 팬이 SNS에 "현재 WWE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선수가 제이 우소인가?"라는 글을 올리자 이를 공유하며 "미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것"이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11. AEW x NJPW 포비든 도어 2026 대진표 업데이트

오는 6월 28일(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SAP 센터에서 개최되는 AEW x NJPW 포비든 도어 2026의 대진표가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됐습니다.

1. 윌 오스프레이 vs. 스워브 스트릭랜드 (오웬 하트 컵 남성부 결승전)

2. 메르세데스 모네 vs. (아테나 or 마야 월드) (오웬 하트 컵 여성부 결승전)

3. 케니 오메가 vs. 잭 세이버 주니어

4. 테클라(c) vs. 스타라이트 키드 (AEW 우먼스 월드 챔피언쉽 경기)

5. 마크 브리스코, 오렌지 캐시디, 로데릭 스트롱, 카일 오‘라일리, 타케시타 고노스케 & 다비 앨린 vs. MJF, 케빈 나이트, 카일 플래처, 제이크 도일, 오카다 카즈치카 & 안드라데 엘 이돌로 (12인 철창 경기)

6. 존 목슬리 vs. 반디도 (AEW 콘티낸탈 챔피언쉽 경기)

7. 코프 & 케이지(c) vs. 더 독스(2) (AEW 월드 태그 팀 챔피언쉽 경기)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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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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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weholic | 작성시간 26.06.18 빈스의 사랑 로만처럼 슈퍼스타 싹수라도 보임 몰라. 제이는 삼치 비디오라도 있는거냐..이해가 안됨.
  • 작성자what316 | 작성시간 26.06.19 썸네일 사진 무엇?
  • 작성자둥그리 | 작성시간 26.06.19 이 진짜 제이우소 그만 밀어라
  • 작성자무하마드알리 | 작성시간 26.06.19 제이는 진짜 아니다
  • 작성자ddoza | 작성시간 26.06.19 제이우소는 싫지만 그게 제일 스토리적으로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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