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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리브 모건, 드류 맥킨타이어, 마사 하트, 포비든 도어 '26, 뉴 데이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6.06.22|조회수367 목록 댓글 3

1. 퀸 오브 더 링 앞둔 리브 모건, 발목 부상 가능성 제기

리브 모건이 지난 주말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WWE 라이브 이벤트의 페이탈 4웨이 챔피언쉽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모건은 솔 루카의 스플래쉬를 받는 과정에서 발목이 꺾이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기에서 승리한 후 라켈 로드리게스와 록센 페레즈의 부축을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모건은 이번 주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이요 스카이와 퀸 오브 더 링 결승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2. 제이 우소 승리 영상, 부정적 반응 76%… 온라인 여론 ‘싸늘’

제이 우소가 킹 오브 더 링 결승 진출에 성공했지만 일부 WWE 팬들의 반응은 상당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스맥다운 이후 공개된 제이 우소의 승리 영상은 유튜브에서 약 17만 8천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좋아요 6,598개 대비 싫어요 2만 1,809개를 기록하며 약 76.8%의 부정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제이 우소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를 더 미워할수록 너희만 더 초라해질 뿐"이라고 반응했습니다.

 

3. 드류 맥킨타이어, 복귀 시점은 올해 말? 에이전트 발언 주목

드류 맥킨타이어의 에이전트 닉 로피콜로는 최근 SNS를 통해 드류의 영화 일정은 모두 WWE 스케줄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드류가 이미 또 다른 영화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WWE 복귀는 올해 말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4. WWE, O2 아레나서 스맥다운 이후 월드컵 중계 이벤트

WWE가 오는 6월 23일(화)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맥다운 관중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발표했습니다. WWE는 스맥다운 종료 후 관중들이 경기장에 남아 FIFA 월드컵 2026 잉글랜드 대 가나 경기를 O2 아레나 대형 스크린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는 뷰잉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5. WWE 내부 “TNA는 인수 대상 아냐”… 부채 부담 지적

스포츠 기자 블레이크 아비뇽은 최근 업계 소문과 달리 WWE가 TNA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WWE 내부에서는 TNA가 제공할 수 있는 TV 노출, 시청자층, 선수 육성 시스템 등을 이미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앤썸의 부채와 AMC 방송 계약 역시 부담 요소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계자들은 TNA 전체를 인수하는 것보다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하거나 영상 라이브러리만 확보하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 뉴 데이 AEW행 급물살… “우즈는 이미 확정 분위기”

파이트풀 셀렉트의 션 로스 샙은 현재 AEW 내부에서 뉴 데이의 합류를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샙에 따르면 자신이 접촉한 AEW 관계자들은 재비어 우즈가 비경쟁 조항 만료 직후 AEW에 합류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코피 킹스턴에 대한 언급은 많지 않았지만 두 선수가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7. AEW·NJPW·CMLL, 포비든 도어 직전까지 대진 미정 상황

파이트풀 셀렉트는 AEW 포비든 도어 2026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까지도 일부 AEW, NJPW, CMLL 선수들이 자신의 대진 여부를 통보받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관계자들은 포비든 도어 대진이 개최 주간에 완성되는 경우가 많아 이례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NJPW 내부에서는 게이브 키드가 포비든 도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그의 출전 여부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8. 질라 파투 영입설에도 WWE 데뷔는 아직 시기상조

TRNBCKL 골드는 WWE가 오랫동안 질라 파투를 주목해 왔으며 현재도 내부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질라 파투를 계속 지켜볼 만한 유망주로 평가하고 있지만, 최근 제기된 영입설과 달리 현재로서는 계약 체결이나 WWE 데뷔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9. WWE, 티아 헤일 TV 출연 확대 검토… EVOLVE 투입 전망

폴스 피니시는 WWE가 NXT 로스터 티아 헤일을 보다 꾸준한 역할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헤일은 가까운 시일 내에 WWE 이볼브에 출연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TV 출연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헤일은 지난해 체이스 U 해체 이후 TV 출연 빈도가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10. 더 미즈, 28개월째 싱글 승리 없어… 부진 기록 화제

더 미즈가 WWE를 대표하는 베테랑이자 2회 그랜드슬램 챔피언임에도 최근에는 좀처럼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통계에 따르면 더 미즈는 약 28개월째 싱글 매치 승리가 없는 상태이며, 마지막 승리는 2024년 2월 WWE 러에서 JD 맥도나를 꺾은 경기였습니다.

 

11. AJ 스타일스 아들 에이브리, 인디 단체서 커리어 시작

AJ 스타일스의 아들 에이브리 스타일스가 오는 6월 26일(금) 미국 조지아주 로이스턴 돔에서 열리는 인디 단체 SCA 레슬링 ‘프리덤 플링’ 이벤트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또한 경기에는 AJ 스타일스가 세컨드로 동석할 예정이라고 발표됐습니다.

 

12. 오웬 하트 재단 이끈 마사 하트, 캘거리 시민상 수상

고(故) 오웬 하트의 미망인 마사 하트가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2026년 캘거리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마사가 설립한 오웬 하트 재단은 장학금 지원, 주택 마련 지원,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고 있으며, AEW와 협력해 매년 오웬 하트 파운데이션 토너먼트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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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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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ult of Personality | 작성시간 26.06.22 드류도 거의 무슨 파트타이머처럼 되버렸네요…
  • 작성자wweholic | 작성시간 26.06.22 드류는 예전 스코틀랜드 캐슬에서 챔프 줬어야 한다 이젠 애매하게 만들어서 영화 집중해도 이해됨
  • 답댓글 작성자Ministry Of Darkness | 작성시간 26.06.23 사모안 강점기 때문에 탄력 받았어야할 선수들 희생된게 너무 많았어요
    고향에서 챔프 등극 패쓰당하고 노래자랑이나한 드루나
    일챔 새미처럼 다시 못올 황금 타이밍 왔던 선수들 기회 다 날려버림
    이 정도 서사의 스토리라인을 언제 또 빌드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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