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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스톤콜드 팟캐스트, 사모아 조, 헐크 호건, 대런 영, 레이 미스테리오, WWE 네트워크, TNA 임팩트 레슬링

작성자WManiac|작성시간15.06.02|조회수2,693 목록 댓글 20

 

[스티브 오스틴 팟캐스트 인터뷰: 폴 헤이먼 편 요약]

 

 

* 다음은 WWE 로우 직후에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팟캐스트 인터뷰(게스트: 폴 헤이먼)의 하이라이트 내용이다. → ① 그들의 첫 만남: WCW에서 오스틴과 그의 전 아내 지니를 처음 만났다. 난 오스틴을 이미 잘 알고 있엇다. 새로운 포 호스맨인 Dangerous Alliance 각본을 제작할 때에 더스티 로즈에게 스티브 오스틴이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이라고 말했다. 더스티 로즈 역시 텍사스 출신의 차세대 스타를 원했기 때문에 이를 허락했었다. ② 브록 레스너: 브록 레스너는 조만간에 WWE 링으로 돌아올 것이다. 레스너는 프로레슬러이기에 앞서 농부이자 사냥꾼이었다. 때문에 레스너는 땅을 사서 다시 농장으로 돌아갔다. 그가 UFC로 돌아갈 수도 있었지만, WWE에서의 활동에 더 즐거움을 느끼고 재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③  CM 펑크: 브록 레스너뿐만 아니라 CM 펑크와도 여전히 가깝게 지낸다. CM 펑크가 UFC 행을 결정한 것은 돈이 아닌 도전으로 여겨지고 있다. CM 펑크는 조금 더 젊었던 5-6년 전에 MMA 도전을 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으며, 난 그가 세상 사람들을 놀래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④ 폴 헤이먼은 프로모의 마스터: 현재 환경에서 프로모의 중점은 돈이다. 난 작년 여름 동안 브록 레스너의 이름을 강조하면서, 매번 언더테이커의 신화를 중단시킨 것을 상기시켰다. ⑤ WWE 작가 시절: 2001년에 빈스는 날 고용했다. 그는 파이터였다. 아마도 나를 때려눕히는 것에 지쳤을지도. 난 ECW의 방향성에 대해 무척 불만이 많았다. 그들은 심지어 내게 스맥다운 작가 일을 다시 하는게 어떠냐고 묻기도 했다. 이후에 난 지쳤고 일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 빈스와 나는 서로에게 화가 났고, 그는 내가 떠나기를 원했다. 나 역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 기뻤다.

 

 

⑥ (헤이먼의 질문) 존 시나가 스프링 보드 스터너를 쓰는 것에 대해서: 멋진 기술이지만 시도때도 없이 스터너를 쓰는 것은 낭비이다. 난 존 시나를 지지한다. ⑦ (헤이먼의 질문2) 스티브 오스틴 vs. 브록 레스너, 레슬매니아 32 가능성: 나 역시 브록 레스너의 엉덩이를 걷어차주고 싶지만, 확답은 할 수가 없다. 생각해보겠다. 최근 레스너의 기세가 꽤 올랐기 때문에 꽤 힘들겠지. (재질문에) 3가지 단어로 답변을 내놓겠다. “Texas Death Match” 녀석의 업적은 뛰어나지만 이 스톤콜드의 심기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 것이다. 난 시원한 맥주를 마실 준비가 되어있다. 일단 좀 마시면서 얘기해보자. (끝)

 

 

[여러 가지 소식 모음]

 

 

* 사모아 조가 결국 WWE와 풀-타임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트리플 H와 빈스 맥마흔은 사모아 조의 NXT TV 녹화분에서의 인상적인 활약, 반응과 상품성을 인정하고 정식 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사모아 조는 앞으로 NXT 활동을 거쳐서 WWE 메인 로스터로 올라올 것이라고 한다. 한편, 사모아 조는 오늘 WWE 로우 생방송에 앞서 열린 슈퍼스타즈 녹화분(혹은 다크매치)에서 타이슨 키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데뷔 경기를 가졌다.

 

* 헐크 호건이 ESPN 본사에서 진행된 Special Olympics Torch Rally에 참가해 다시 한 번 WWE 레슬매니아 32에서 마지막 은퇴경기를 가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호건은 빈스 맥마흔이 몸 상태가 좋고 신체검사를 통과한다면 경기를 허락할 것이라고 말했음을 다시 알렸다.

 

* 대런 영은 Sam Roberts의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커밍아웃 후에 CM 펑크가 보여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 “내가 2013년, tmz.com을 통해 커밍아웃을 한 후에 우리가 처음으로 다시 만났을 때였다. 펑크는 브록 레스너와 격렬한 경기를 마치고 아이싱을 하고 있었고, 캐이터링에서 나를 보고 포옹을 하며 안부를 물었다. ‘난 네가 자랑스럽다. 로커 룸의 다른 사람들과 문제가 있다면 알려줘. 난 네 편이다.”

 

* 레이 미스테리오가 오는 8월 21일 뉴욕 클럽 아마조라의 Jamaica Queents에서 있을 하우스 오브 글로리 쇼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레이는 WWE를 떠난 이후로 처음으로 뉴욕 지역에서 프로레슬링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 WWE는 6월에도 WWE 네트워크의 새로운 가입자들에게 1달간 무료로 콘덴츠를 제공할 것을 발표했다.

 

* 지난주 TNA 임팩트 레슬링은 413,000 가구가 시청하면서, 5월 18일 이후로 처음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시 재방송은 157,000 가구가 시청해 총 570,000 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오늘의 프로레슬링 역사(6월 2일)]

 

 

* 1983년: 헐크 호건이 안토니오 이노끼를 신일본 IWGP 리그결승에서 이기고 우승을 거뭐졌다.

 

* 1987년: 홍키통크맨이 리키 스팀보트를 이기고 WWE 인터콘티낸탈 챔피언에 등극한다.

 

* 1989년: WWE가 제작하고 헐크 호건이 출연한 영화 “No Holds Barred” 개봉되었다.

 

* 1997년: 먼데이 나잇 워는 계속되었다. WCW 나이트로(3.3)이 WWE 먼데이 나잇 로우(2.5)를 시청률에서 이겼다.

 

* 1998년: 정키야드 독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2002년 WWE 하드코어 타이틀 24/7 규정으로 인해 스티븐 리차즈의 하드코어 벨트가 타미 드리머에서 레이븐으로 다시 스티브 리차즈에게 돌아왔다.

 

* 2003년: ‘클래시’ 프레디 블레시가 85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 2013년: TNA 슬래미버새리 XI가 보스턴의 Agganis Arena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메인이벤트에서 불리 레이가 스팅을 이기고 TNA 월드 챔피언 벨트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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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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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해적시대 | 작성시간 15.06.03 Cult of Personality 하긴.. 박력이 넘치니...
  • 작성자Cult of Personality | 작성시간 15.06.03 사모아죠~~ 빨리 보고싶네요~
    슈퍼스타즈 보면 나올려나??
  • 작성자워리어스프레스 | 작성시간 15.06.03 오튼이랑 브록이랑 경기한적있나요?
    재밌는매치인데....
  • 작성자비바비라싸 | 작성시간 15.06.03 우와 젊은 호건 몸매 죽이네요.
  • 작성자라히노 히트 | 작성시간 15.06.03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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