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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파일드라이버 - 언더테이커 .... 에이든 잉글리쉬

작성자언더와 케인|작성시간18.05.12|조회수955 목록 댓글 8



시전자 : 언더테이커 (Undertaker)

기술명 :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Tomstone Piledriver)

피폭자 : 에이든 잉글리쉬 (Aiden English)

경기날짜 : WWE Greatest Royal Rumble 2018


저 장면 보고 에이든 잉글리쉬의 머리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아무런 부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같이 보던 친구에게 "언더테이커의 툼스톤은 안정성과 임팩트를 다 가진 완벽한 피니쉬기야" 라고 말 하고 있었는데 머리가 땅에 그대로 떨어지는 걸 보고 순간 움찔 했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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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13 WWE 측에서는 에이든이 접수를 잘 한거라고 말했지만... 아무리 봐도 저건 엉옹이 실수한 걸로 보이네요...
    고관절 수술 때문인지 컨트롤이 예전처럼 되지 않으시나 봅니다 ㅠㅠ
  • 작성자주문금 | 작성시간 18.05.28 언더테이커 이제는 팬이지만 보내드려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 너무 늦었죠ㅠ.ㅠ힘겨워 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28 2011년도에 풀타임 시절에도 경기 할 때 보면은 얼굴이 너무 붉어지셔서 하루 빨리 은퇴하셔야 된다고 말했었는데...
    아직까지도 파트타이머도 나오신다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지만... 역시... 하루라도 빨리 은퇴하셔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문금 | 작성시간 18.05.28 언더와 케인 2011년도요??^^한경기 하셨잖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29 주문금 헉 검색해 보니까 그렇네요. 이때가 헌터랑 레매에서 경기했을 때군요 ;; 제가 기억했던 대립은 언더테이커와 케인의 마지막 대립이 있었을 때입니다 ㅎㅎ 언더테이커가 식물인간이 됐다가 복귀하는데 사실 언더테이커를 식물 인간으로 만든 게 케인이었다는 게 밝혀지고 둘이 대립할 때인데 생각해보니 이게 거이 마지막 풀타임 레슬러였을 때 같네요. (검색해 보니까 이 대립이 2010년 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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