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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 폴 - NARAKU .... 메이슨 룩

작성자언더와 케인|작성시간26.06.14|조회수176 목록 댓글 6

시전자 : NARAKU

기술명 : 다크니스 폴 (Darkness Falls)

피폭자 : 메이슨 룩 (Mason Rook)

경기날짜 : WWE NXT 2026/06/09

 

*기술 설명 : 상대를 파이어맨'스 캐리 자세로 든 후 옆으로 내던지며 그대로 주저앉아 상대를 바닥에 내리꽂는 기술입니다.

 

*부가 설명 : 파이어맨스 캐리 자세에서 싯-아웃 스파인버스터로 내리꽂는 기술로 신일본에서 EVIL로 활동하던 시벌부터 그의 모든 기술들 중 가장 호쾌한 기술입니다.

WWE NXT의 래쉬 레전드가 래쉬 드롭이라고 이름 붙여 아주 잠시동안 피니쉬기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주저앉는 형태가 아닌 온 몸을 내던지는 형태로 사용했습니다)

 

*잡담 : 178cm에 106kg인 NARAKU가 193cm에 135kg인 슈퍼 헤비급의 메이슨 룩에게 사용한 피니쉬기급 기술인 다크니스 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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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피니쉬명도 피니쉬명이지만 선수 이름도 이상하게 안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선수 이름이 나락이라니... ^^;;
  • 작성자원비매냑 | 작성시간 26.06.14 생각보다 꽤힘이 좋군요?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저 정도면 WWE의 웬만한 선수들은 다 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Ministry Of Darkness | 작성시간 26.06.15 이 기술이 참 접수하기 까다로운거 같아요

    보통 슬램류 당할때 후두부 안 닿으려고 목을 드는게 기본인데
    이거는 원심력이 더해져서 그런가 피폭자들 대부분 다
    등이 닿는 순간 목도 뒤로 접히면서 후두부가 바닥으로 튕겨지더라고요

    메이슨 같은 수퍼 헤비급은 무게가 더 실릴테니 상당히 고통스러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언더와 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거기다가 보통 파워밤류나 백드롭 같은 계열 기술은 손으로 머리를 보호 가능한데 이 기술은 그것마저 안되서 접수가 더 까다로울 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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