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글 슬램:컷트앵글의 피니쉬 기술.아르헨트나 백브레이커처럼
들어올리고 그대로 반동을 이용해 매트에 내리치는 기술.커트는 이 기술로
리키쉬와 빅쇼같은 거구들도 던져버렸따
2.앵클락:커트앵글의 또다른 피니쉬 기술.상대방의 발목을 비트는것으로
커트는 왼쪽 발목을 주로 공략한다. 특히 기술을 사용할 때의 표정이 압박이다.
3.반터미네이터:RVD의 주요기술.상대방의 의자를 휙 던져주면
반사적으로 의자를 잡게되고,그때 드롭킥으로 의자와 상대방을
동시에 날려버리는 기술
4.위스퍼 오브 더 윈드:제프하디의 공중기술.코너 최상단 에서 몸을 구부리면서 공중
회전하면 상대방을 공격한다.
5.월스 오브 제리코:그 이름 그대로 크리스 제리코의 피니쉬
사실 단순한 보스톤 크랩이라고 할수 있지만
사실 현대 프로레슬링에서 이 기술로 시합이 끝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기본적으로 보스톤 크랩은 기술을 거는 사람의 허리를
뒤로 젖혀서 상대방의 항복을 받아내지만
제리코는 양다리를 겨드랑이에 끼운상테에서 거의 일어나듯이
함으로서 항복을 받아낸다.이 부분이 벽과 비슷하기에 이름이 붙혀졌다
6.엣지쿠션:엣지의 피니쉬.변형된 DDT라고 할수 있다
상대방의 목을 겨드랑이에 끼고 그대로 뒤로넘어지면서 매트에 박치기를
시키는것이 바로 DDT.
엣지쿠션은 상대방을 조금 들어올린다음에 부딪치게 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DDT보다 좀 더 큰충격이 온다
7.크로스라인 프롬헬:브래드 쇼의 크로스라인을 말한다.상대방을 로프에 보내 반동
시킨후 돌아오는 적을 향해 팔로 가로 쳐서 쓰러트리는것이 바로 크로스 라인
브래드 쇼의 지옥에서 온 크로스라인의 최대 특징은
무엇보다도 그 엄청난 파괴력에 있다.전체중이 실린 팔을 힘껏
휘두르기에 레슬러들은 공중에서 회전하며 떨어진다
8.크로스 페이스:크리스 벤와의 관절기. 링 바닥에 엎드린
왼쪽팔을 다리사이에 끼어서 고정시키고 팔로 머리를 감싸쥐고 목관절을 공격한다
이런 복합관절기에 당하는 상대방은 자신의 어디가 아픈지도 제대로
모른 채 고통에 비명만을 지르게 될 뿐이다
9.고어:라이노의 스피어를 고어라고 한다
고어는 영어에서 뿔을,스피어는 창을 뜻한다
태클의 형태를 한 기술로 그 파괴력은 절대적.특히나
라이노의 고어 공격에 가장 화려한 리액션을 보이는것은 더락으로,
때때로 링 밖으로 날라갈때도 있다
10.시저스킥:부커T가 잘쓰는 기술로 링중앙 에서 상대방이 앞으로 숙인
자세가 되면 바로 이 기술을 시도한다.
로프반동으로 힘을 실은 다음 상대방의 후두부를 목포로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려서 내려 찍는다
11.619:619레이미스테리오의 피니쉬.세컨드 로프에 상대방을
걸치게 한뒤, 로프 쪽으로 미스테리오가 뛰어간다
그리고 탑로프와 세컨드로프를 붙잡고 그것을 축으로 두 로프사이를 회전하면서
원심력이 실린 발로 상대방을 공격한다
어째서 기술이름이 619인지 의견이 분분했으나
미스테리오가 거주하는 샌디에이고의 전화국번으로 밝혀졌다
만약 인천시민이 이기술을 연마한다면 032?
들어올리고 그대로 반동을 이용해 매트에 내리치는 기술.커트는 이 기술로
리키쉬와 빅쇼같은 거구들도 던져버렸따
2.앵클락:커트앵글의 또다른 피니쉬 기술.상대방의 발목을 비트는것으로
커트는 왼쪽 발목을 주로 공략한다. 특히 기술을 사용할 때의 표정이 압박이다.
3.반터미네이터:RVD의 주요기술.상대방의 의자를 휙 던져주면
반사적으로 의자를 잡게되고,그때 드롭킥으로 의자와 상대방을
동시에 날려버리는 기술
4.위스퍼 오브 더 윈드:제프하디의 공중기술.코너 최상단 에서 몸을 구부리면서 공중
회전하면 상대방을 공격한다.
5.월스 오브 제리코:그 이름 그대로 크리스 제리코의 피니쉬
사실 단순한 보스톤 크랩이라고 할수 있지만
사실 현대 프로레슬링에서 이 기술로 시합이 끝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기본적으로 보스톤 크랩은 기술을 거는 사람의 허리를
뒤로 젖혀서 상대방의 항복을 받아내지만
제리코는 양다리를 겨드랑이에 끼운상테에서 거의 일어나듯이
함으로서 항복을 받아낸다.이 부분이 벽과 비슷하기에 이름이 붙혀졌다
6.엣지쿠션:엣지의 피니쉬.변형된 DDT라고 할수 있다
상대방의 목을 겨드랑이에 끼고 그대로 뒤로넘어지면서 매트에 박치기를
시키는것이 바로 DDT.
엣지쿠션은 상대방을 조금 들어올린다음에 부딪치게 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DDT보다 좀 더 큰충격이 온다
7.크로스라인 프롬헬:브래드 쇼의 크로스라인을 말한다.상대방을 로프에 보내 반동
시킨후 돌아오는 적을 향해 팔로 가로 쳐서 쓰러트리는것이 바로 크로스 라인
브래드 쇼의 지옥에서 온 크로스라인의 최대 특징은
무엇보다도 그 엄청난 파괴력에 있다.전체중이 실린 팔을 힘껏
휘두르기에 레슬러들은 공중에서 회전하며 떨어진다
8.크로스 페이스:크리스 벤와의 관절기. 링 바닥에 엎드린
왼쪽팔을 다리사이에 끼어서 고정시키고 팔로 머리를 감싸쥐고 목관절을 공격한다
이런 복합관절기에 당하는 상대방은 자신의 어디가 아픈지도 제대로
모른 채 고통에 비명만을 지르게 될 뿐이다
9.고어:라이노의 스피어를 고어라고 한다
고어는 영어에서 뿔을,스피어는 창을 뜻한다
태클의 형태를 한 기술로 그 파괴력은 절대적.특히나
라이노의 고어 공격에 가장 화려한 리액션을 보이는것은 더락으로,
때때로 링 밖으로 날라갈때도 있다
10.시저스킥:부커T가 잘쓰는 기술로 링중앙 에서 상대방이 앞으로 숙인
자세가 되면 바로 이 기술을 시도한다.
로프반동으로 힘을 실은 다음 상대방의 후두부를 목포로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려서 내려 찍는다
11.619:619레이미스테리오의 피니쉬.세컨드 로프에 상대방을
걸치게 한뒤, 로프 쪽으로 미스테리오가 뛰어간다
그리고 탑로프와 세컨드로프를 붙잡고 그것을 축으로 두 로프사이를 회전하면서
원심력이 실린 발로 상대방을 공격한다
어째서 기술이름이 619인지 의견이 분분했으나
미스테리오가 거주하는 샌디에이고의 전화국번으로 밝혀졌다
만약 인천시민이 이기술을 연마한다면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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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닭닭닭 작성시간 05.03.19 윗님 악플은 아닌거같은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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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me_one 작성시간 05.03.20 요즘엔 에지 거의 스피어 쓰지 않나요? 그리고 라이노는 달리면서 고어 쓰고 스피어는 쓰러져 있을때 쓰는걸로 알고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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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경선댄스타임! 작성시간 05.03.20 아뇨 라이노도 쓰러져있는 상대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링포스트에서) 일어날때 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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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작성시간 05.03.25 위스터 인 윈드 아닌가 위스퍼 오브 더 윈드라...말이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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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eetⓒhinⓜusic♥ 작성시간 05.03.28 619는 레이의 집 번지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