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걸 상택형한테 맞겨야 할때.
야간 알바고 그 동안 군문제로 3시간도 체 자지 못했지만...
이제 각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미지 기획서를 완성하겠습니다.
본래 프로그래밍 툴이라도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쓴다는게 애매하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군요. 파이아노님, 상택형한테 이제 뒤를 맡기고...
그리고 상택형은 추석날 만나려 했더니 바쁘셨나보군요. 엠에센도 누님께서 들어오시고...
회의내용과 그동안 나온 걸 전부 종합해서 쓰긴 하겠으되 게임 제작 진행상 바뀔 점은 전적으로 상택형
에게 맡기겠습니다.
결론은... 영원히 나오지 않을 것처럼 훼이크 주던 국방부에서 절 모셔가겠답니다. 11월 28일입니다.
파이아노님 기본 프로그래밍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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