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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t.Makalu☆ 작성시간08.04.09 일단 판금과 교환(절단)은 차이가 있죠..윗분들 말씀데로요.. 근데 어느정도 먹었느냐에 따라 판금이 더 낳을수도 있고..교환이 낳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심하게 먹어 판금으로 뽑아낸다해도 어느정도까지는 뽑혀나오되 그 이상은 힘듭니다..그런경우는 교환으로 잡고 작업하죠.. 통상 적당히 먹은 경우엔 교환보단 제치를 사용한 하우스 판금을 하구요.. 너무 심하게 먹은 부위를 제치를 쓴다고 억지로 뽑아낸다면 나오기야 나오겟죠.. 하지만. 밑쪽(리프트에 떠서)에서 보면..과관입니다..차라리 교환이 맞는 답일 수도 있죠..하우스가 먹었다하면 프레임도 어느정도 돌아갔다고 보는 경우다 다반수구요..프레임 잘 잡고 하우스 잘만 맞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