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중 한 분이 환생해서 사는 사람이 되셨을 때 이야기입니다.
본인의 증손자되시는 분으로 태어나셨는데 제사를 지내야 하느냐고 따지며 환생에 대하여 부정하시더라고요. 부질 없는 짓에 불과할까요 ? 돌아 가신 양친의 생신도 차려드리는 데 하물며
증손주로 태어난 분의 제사 지내는 게 무슨 잘못일까요.
허례허식은 아니지요.
조상님에 대한 공경심이 옳다는
생각없이,,
환생하셨다 해서 제사에서 뺀다면 무슨 근거가 바로
서겠나요..... 신앙이 다르기 때문에 환생개념이 불교와 연관되서 .... 부정하고자 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요.
하지만 내 선조의 환생으로 집안에 태어난 분이라면 믿음이 무엇이든 간에 일단 환영해야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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