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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NHA

점점 후덥지근 해지는 열기의 시기에 시작된 <아홉 번째 윤작라> 후기.

작성자데뷔때부터좋아|작성시간26.06.12|조회수92 목록 댓글 0

제목처럼 후덥지근한 시기에 시작 된 아홉 번째 윤작라였어요.

 

방이 컴퓨터 열기로 더워진 상태 속에 삐찔삐질해진 상태로 각 사연들을 들으며 열기를 식혀주는 사연과 열기가 더해지는 사연, 감동적인 사연까지 다채로운 사연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시청했어요. 그야말로 순삭된 시간.

 

분명 더운 환경 속에서 시청했는데 시원해지는 사연을 들을 땐 정말 어디서 시원한 물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그 더운게 한 순간에 사라지더라고요. 사연을 듣는것 만으로도 더운게 잊혀지다니 다시 어제 시청했던 윤작라를 생각하니 신기할 정도였어요.

 

예정된 마칠 시간이 다 되어갈 때 '내 사연은 안 됐나보다' 라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역시 뭔가 부족했는지 이번에도 당첨이 안되었어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빠르게 수긍하게 되었어요.

다음에는 좀더 잘 써보겠다고 다짐하며 말이죠.

 

이전에 프롬에서 절 언급하셨었는데 아마도 제 사연을 읽어보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들고 있어요.

 

윤작라를 시청하며 캡쳐한 이미지를  손수 한땀한땀 잘라서 보고 있는데 사진만으로도 윤작라 했던 당시 상황이 회상됩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 시간나는 대로 윤작라는 진행해주는 윤하누나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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