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리 윤할매 말씀
잘 들었구요(메모메모)
정말 그놈이 그놈이지만,
그래도 개중엔 쫌 멋진
그놈 되도록 하겠습니다!!
누난 결혼걱정 안해두 대.
내가 있쨔나!! 하하핳ㅎㅎㅎ
아니 뭐 부담가지란게 아니구
ㅋㅋㅋ보험이져 보험 냐하핳ㅎ
언제까지고 우리 누나
사랑하고있을테니깐,
마음 편히 가지구 괜히
조급해하지말라구용ㅎ
여유롭게 누나 하고싶은
사랑 자유롭게 하시라궁~~
근데 또 나도 마냥
어린 놈은 아니다??
어린나이에 겪을 거 다 겪고
엄청 빠르게 성장했지요~~
어른들한테 완전 성숙해보인다고
벌써부터 연륜이 느껴진다곸ㅋㅋㅋ
이런 말도 많이 듣는 답니다? 훗ㅋ
아 자연스럽게 자기 피알 해버렸넼ㅋㅋ
네 이놈 부담주면 안대, 떽!!.
아무튼ㅋㅋㅋ그렇게 천천히
이놈 저놈 만나보다가
정말 그놈이 그놈이고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하면...
그러다 누나 마음이 허락한다면
언제든지 바로 콜링해낼 수 있는
여전히 누나 하나 바라보고 폭포아래
자신을 갈고닦는 수련 중에 있는
그놈이 또 하나 있다는거지
나야 뭐, 어짜피 누나 결혼보다 먼저
다른 사랑이 이뤄질 일 없을테니ㅋㅋㅋ
딱 10년 차이쟈나요? 이렇게 활용합니다ㅋㅋ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나 좀 봐줘요 나 좀 사랑해줘요
떼쓰는 거 절대 아니구(오해금지)
나이 들어간다고 결혼때매 스트레스받고
그런 시기 놓칠 걱정 마시라구요~~
누나 또 한창 주위에 눈치보일 때자나ㅠㅠ
스스로도 좀 걱정하는 듯 하구...ㅜㅠ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ㅎ
그런거 부담 덜어주고싶어서 헤헤..
그냥 그냥 그렇다구요!!
그럼...잘 지내고 그래 다음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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