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고 츠마리 트리엔날레와 후쿠다케 하우스 2
Takaharu Tezuka & Tezuka <숲의 학교 쿄로로>
마츠노야마 지역의 숲에서 배우는 자연과학관. 뱀을 모티브로 한 길이 160미터의 강철로 지은 건물.
건물은 잠수함과 같은 구조로 겨울에는 높이 34미터의 탑 부분만이 눈 속에서 얼굴을 내민다.
숲의 학교 쿄로로 내부로 들어가 감상하고 있는 정병국의원
지역에 대한 정보들을 최첨단 컴퓨터로 확인 하고 있는 정병국의원
원등리극 <발 밑의 물>
대량의 물을 땅속에 저축해 가둔후, 물의 존재를 시야로부터 완전하게 차단. 발 밑에 존재하고 있는 대량의 물에는 질량이 있다.
그러나, 차단이라고 하는 행위에 의해서 질량은 상상적인 영역으로 이행 한다.
양평 환경미술제 작가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는 정병국의원
지나가는 도로 곳곳에 작품들을 설치하여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후쿠다케 하우스>
에치고 츠마리에 아트 마켓을 만들기 위해 2006년에 시작한 기획으로 써포터이며, 이번 예술제 종합 프로듀서
이기도 한 후쿠다케 소이치로의 제안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7개의 갤러리가 참가하고 있으며 중국과 한국의
갤러리도 참가해, 폐교가 된 구 묘카야마 초등학교를 무대로 각각 개인전 형식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그로벌화 됨과 동시에 지역 창조의 장이 되고 있는 후쿠다케 하우스의 모습
에이지 와타나베 <켄지 타키 갤러리>
"나비의 시점"
나비들에 관한 책을 오려내어 다시 천장과 벽에 나비를 만들어 단 작품. 각각이 모두 열린 책으로
생각될 수도 있으며, 이렇게 조류의 시점으로 보는 것은 이름 붙이기와 사물분류라는 행위의 미스테리는 불러일으킨다.
정병국의원과 표화랑 대표분이 작품에 대해 감상하고 있다.
바닥에 뚫려 있는 천 부분을 갖고 만든 작품
사토시 오노 <토미오 코야마 갤러리>
"어머니와 같은 원시림"
여러 가지 기법을 혼합하여 확고한 설치미술을 시도하는 젊고 떠오르는 미술가로서 전체 공간을 사용하여
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들이 인공과 자연, 자아와 자연세계간의 연결고리를 나타내는 작품
정병국의원이 사토시 오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요시히코 탄지 & 마나부 하시모토 <강과 바다로부터의 재생 vol.2>
2006년 작품에서 더욱 발전하여 이전에 사용한 나무로부터 나온 숯을 사용한 작품이다. 바다와 산의
열결관계를 표현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다지인이 상호 교류하는 근거지로 기능하는 작품
히로노부 시오자와 <날개 / 상상 비행의 연습비행기> 작품과 함께 기념촬영 한컷

Christian Boltanski + Jean Kalman <The Last Class>
'인간의 부재'를 폐교를 이용해 표현한 미술관으로 이번에는 작품의 아카이브 갤러리도 추가됬다.
세토나이 국제 예술제와 연계하여 전세계의 심장소리를 채집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작업도 한다.
볼탄스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정병국의원과 양평군수님의 모습
1층 작품을 본 후 2층으로 올라가는 길

볼탄스키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정병국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