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공원에 있는 모래늪..
속리산 정이품송
속리산 숲속에서...
큰놈은 알바때문에 가지못했지만 ...
우리막내가 젤크고 내가 젤루 작다...
우리중심으로 찍으라고 했더니 조카애가 삐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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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8 늘 멋있고 예쁘게 봐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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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타김순옥 작성시간 09.07.27 속리산은 추운가보구나~ 서로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 행복바이러스옮겨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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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8 넘추워서 발만 담그고 왔어..덕분에 산 정상까지가기는 시원했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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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njoy서기주 작성시간 09.07.30 설마! 전부다 그집 애들은 아니겠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좋은것셔~ 그 행복 쭉 ~ 이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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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나무(희순) 작성시간 09.08.03 헉!!! 다섯씩이나, 든든한 아들둬서 영숙인 참 좋겠다. 아~~~ 무럽다.!!!! 얼굴은 마흔인데 마음은 다섯살이네. 차암 좋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