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더라맨 안녕

작성자김채영|작성시간26.06.10|조회수46 목록 댓글 2

벌써 막공이 끝나고 5일을 더 지난 게 믿기지 않네요
좀 더 볼 걸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이 못 본 것도 아쉽고 마지막에 가까워져서야 더 공명하게 된 것도 아쉽고 그러네요...
그래도 기작 챙기고 현생 챙기고 하다가 보면 이 마음도 좀 사그라들고 언젠가 다시 보고 그럴 날도 오겠죠?
너무 큰 위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지해 | 작성시간 26.06.12 마음 속에 묻어두고 있다보면 언젠가 또 만날 날이 있을 거라고 믿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꼭 또 만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