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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성도의 삶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Si me amáis, guardad mis mandamientos

작성자최윤남(자유인)|작성시간13.12.30|조회수312 목록 댓글 2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Si me amáis, guardad mis mandamientos

 

John(요한복음) 14:15~31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 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슈아(ישוע)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성도, 곧 거룩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는 사랑하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지켜 행하게 됩니다.

성도, 곧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게 된다는 본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성도는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으시고 버리심으로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증거를 보여 주신 그 사랑을 듣고 보고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의 그 어떠한 법들로부터도 정죄를 받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 나라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그 삶이 자유로우며 그 자유로움으로 인하여 마음대로 세상 법들을 위반하며 살아도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가 더 이상 정죄할 법이 없다하여서 마음대로 세상법과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율법으로서 이러한 행위들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을 들어서 알고 있음에도 마음대로 죄를 범하는 삶을 산다면 이것은 참된 성도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이 아닌 것입니다.

 

Romans(로마서) 13:8~10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Matthew(마태복음) 22:35~40

35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슈아(ישוע)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슈아(ישוע)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YESHUAH(YHUH)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율법의 최종적인 요구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밝히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라 할지라도 세상 법을 위반하면 세상 법에 의하여 처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결코 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 법을 위반하였을 시에는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성도라 하여서 죄를 범하고 용서를 빌면 그 범한 죄로부터 용서함을 받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닌 것입니다.

성도가 범한 세상 죄는 세상 법이 정한 형량에 따라서 반드시 세상 법에 의해서 처벌을 받아야만 그 범한 죄에 대한 값이 갚아 지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라 할지라도 율법이나 세상 법을 전혀 범하지 않고 살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전혀 죄를 범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성도는 없습니다.

성도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보혈과 죽으심을 전하여 듣고 믿는 그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였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된 것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그 어떠한 종교인들 보다 더 청렴하며 깨끗한 삶을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이기 때문에 청렴하고 깨끗하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과 불순종하는 사람의 삶이 어떠함을 우리 성도들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전해 듣고 보고 있습니다.

죄가 다 사해졌으니 이제 마음대로 죄를 범하며 살아도 되겠다는 사람의 마음속의 생각은 루시퍼(루치펠)=사탄=뱀이 주는 악한 것입니다.

범한 죄들을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 하시는 증거대로 대속에 의한 속죄가 아닌, 용서를 비는 회개기도를 통해서 용서함을 받는다는 가르침 또한 루시퍼(루치펠)=사탄=뱀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성도는 율법이나 세상 법에 의하여 정죄되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 나라의 자녀이며 백성입니다.

성도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죄가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며, 순종이 무엇이며, 불순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믿음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이 시대의 인류에게 주어졌습니다.

아담의 범죄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볼 수가 있으며 단 한 번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죽음=사망의 종이 되어 버린 그 순간을 놓칠 수 없으며 안타까워하게 되는 우리 후손들의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태초의 조상 아담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그 삶은 죽음 곧 사망의 굴레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한 마리 양을 잡아 피 흘려 죽이시고 그 가죽을 취하여 옷을 만들어 입혀 주시지 않으셨다면 인류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으로부터 버려졌다는 공허함 때문에 결코 그 마음에 안식이 없었을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음과 부활승천하심을 믿는 성도 하나님의 자녀는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 하나님의 자녀를 정죄할 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마음대로 율법과 세상 법을 범하며 살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와 함께 하시는 성령하나님께서 성도의 마음속에 지혜를 주시어서 가장 올바른 믿음 안에서 사랑하며 소망 속에서 성도로서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 하나님의 자녀가 기독교 종교인들과 같이 우상숭배 종교의 행위들을 행하며 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교도들이 숭배하는 우상숭배의 행위를 가져다가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행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가증한 행위인 것입니다.

 

그 가증한 이교도 우상숭배의 행위는 태양신 숭배로부터 유래한 십자가 형상을 믿음의 표시와 상징으로 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사람이 범한 죄에 대하여 용서를 비는 회개기도는 회개기도를 행하는 그 자체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인류의 속죄를 위하여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시어서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에 매달리시어 피 흘려 죽으심으로 죄의 값인 죽음=사망을 대속하셔서 마치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 믿음이 없는 행위인 것입니다.

 

현재 기독교하고 하는 모든 종교들 중에 십자가 형상을 예배당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잘 보이는 좋은 곳에 세워 두지 않은 곳이 어디에 있으며, 날마다 시마다 지은 죄를 용서를 비는 회개기도를 행하지 않는 모임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지내며 분향하던 우상숭배의 행위를 트리로 세우고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탄생을 기념한다고 하니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을 우상숭배와 같은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바빌론과 이집트와 온갖 태양신 숭배 우상숭배 사상으로부터 유입된 부활절=이스터 여신숭배 날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날이라고 속이며 행하고 있다는 것은 부활절 날 계란을 나누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속이고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태양신을 숭배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그 배후의 중심에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 자리에 앉기를 원하던 루시퍼(루치펠)=사탄=태양신=뱀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행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및 트리, 부활절과 계란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인들이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금하시는 것을 두려움 없이 서슴없이 행하는 것은 그 기독인들 마음속에 성령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계시지 않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하나님께서 기록케 하신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기독인이라고 매주 마다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을 세워둔 예배당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은 죄들을 회개기도하며 믿음이 있노라 하지만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기독인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그 불순종의 행위로서 성령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님이 밝히 드러난 것입니다.

 

아래의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 하나님께서 기록케 하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믿노라 하면서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것은 그 말씀을 하시고 기록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을 사랑하지 않는 믿음이 없는 행위인 것입니다.

 

십자가 형상을 세우는 것에 대한 말씀

 

Exodus(출애굽기) 20:4~7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YESHUAH(יהוה) 너의 하나님께서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너의 하나님 YESHUAH(יהוה)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YESHUAH(יהוה)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크리스마스 때에 세우는 트리에 대한 말씀

 

Deuteronomy(신명기) 12:2

2 너희가 쫓아 낼 민족들이 그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 무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1 Kings(열왕기하) 14:23

23 이는 저희도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

 

2 Kings(열왕기하) 16:4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2 Kings(열왕기하) 23:5~8

8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YESHUAH(יהוה)에서 아세라 상을 내어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가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YESHUAH(יהוה)의 전 가운데 미동의 집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

8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부윤 예호쉐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편에 있었더라

 

Isaiah(이사야) 57:5

5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Yeremiah(예레미야서) 3:6

6 요시야 왕 때에 YESHUAH(יהוה)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네가 배역한 이스라엘의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

 

부활절(Easter)에 대한 말씀

 

The Acts(사도행전) 12:4

HEBm : 4 ויאחז אתו ויתנהו במשמר וימסרהו לארבע מחלקות של ארבעה אנשי צבא לשמרו כי אמר להעלותו אחרי הפסח לפני העם׃

주 예슈아님의 말씀 :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더라

kjv : 4 And when he had apprehended him, he put him in prison, and delivered him to four quaternions of soldiers to keep him; intending after Easter to bring him forth to the people.

한글킹 : 4 그가 베드로를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네 명씩 네 조의 병사들을 붙여 교대로 지키게 하니, 이스터가 지나면 그를 백성들 앞에 끌어낼 의도였더라.

카톨릭 : 4 그는 베드로를 붙잡아 감옥에 가두고 네 명씩 짠 네 개의 경비조에 맡겨 지키게 하였다. 파스카 축제가 끝나면 그를 백성 앞으로 끌어낼 작정이었던 것이다.

우리말 : 4 그는 베드로를 잡아 감옥에 가두고 군인들을 네 명씩 한 조를 지어서 네 조가 지키도록 했습니다. 헤롯은 유월절이 지나면 그를 백성들 앞에 끌어내 공개적으로 재판할 생각이었습니다.

개역개정 :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렇게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하고 있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고 무시하는 기독인은 결국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말씀을 믿지 않음으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를 구세주로 믿는 성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계신다면 성령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그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John(요한복음)415:17,26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이상과 같이 구원받은 성도 하나님의 자녀는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강제하는 법의 말씀으로 지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말씀으로 믿으며 감사하여 순종하며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의 거룩하신 이름을 변개시키고 왜곡시켜 기록하여 믿으며 전하는 기독교, 십자가 형상을 세운 기독교, 지은 죄를 나라마다 시마다 용서를 비는 회개기도를 행하는 기독교,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트리를 세우는 기독교, 이스터 여신 우상숭배의 행위인 부활절과 계란을 나누는 기독교는 거짓 기독교로서 루시퍼(루치펠)=사탄=태양신=뱀을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는 우상숭배를 행하는 세상의 종교들과 다르지 않으며 세상종교와 같은 기독교 종교일 뿐인 것입니다.

 

믿노라 말을 하지만 기록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지 않는 기독인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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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홍주 | 작성시간 17.01.09 너무나 감동적인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남(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1.09 김홍주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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