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2장에 기록된 ערב 아라브 arav는 혼합하다 섞다 이다
다니엘 2장 26-46절
26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얻은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29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30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하려 하심이니이다
31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צלם tzelem 첼렘)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32 그 우상(צלמא tzalma 찰르마)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33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34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 하고 뜨인 돌이 신상(לצלמא letzalma 레찰르마)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35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לצלמא letzalma 레찰르마)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36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
37 왕이여 왕은 열 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께서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38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39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40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מערב mearav 메아라브)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43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מערב mearav 메아라브)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מתערבין mitarvin 미트아레빈)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מתערב mitarav 미트아라브)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 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46 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니라
히브리어 스트롱 사전
6151 “ערב” 아라브 arav : 혼합하다, 섞다, 뒤섞다
시편 74편 1~23절
1 [아삽의 마스길]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의 치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발하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구속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의 거하신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으로 주의 발을 드십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에서 훤화하며 자기 기를 세워 표적을 삼았으니
5 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저희가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저희의 마음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것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시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빼사 저희를 멸하소서
12 하나님께서는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ישועות 예슈오트)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 그것을 사막에 거하는 자에게 식물로 주셨으며
15 바위를 쪼개사 큰물을 내시며 길이 흐르는 강들을 말리우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17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여름과 겨울을 이루셨나이다
18 YESHUAH(יהוה)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영히 잊지 마소서
20 언약을 돌아보소서 대저 땅 흑암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였나이다
21 학대 받은 자로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로 주의 이름을 찬송케 하소서
22 하나님이시여 일어나사 주의 원통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를 항거하는 자의 훤화가 항상 상달하나이다
요한계시록 13장 6~9절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분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분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신명기 6장 4절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YESHUAH(יהוה)는 오직 한 분인 YESHUAH(יהוה)시니
마가복음 12장 29~30절
29 예슈아(ישוע)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YESHUAH(YHUH) 곧 우리 하나님께서는 한 분인 YESHUAH(יהוה)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YESHUAH(יהוה)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스가랴 14장 9절
9 YESHUAH(יהוה)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YESHUAH(יהוה)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히브리서 13장 8절
8 예슈아(ישוע) 마쉬아흐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누가복음 19장 28~40절
28 예슈아(ישוע)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9 감람원이라는 산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왔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0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 그것을 예슈아(ישוע)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슈아(ישוע)를 태우니
36 가실 때에 저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7 이미 감람 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8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YESHUAH(יהוה)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스가랴 9장 9절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시편 118편 21~29절
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לישועה 리슈아)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YESHUAH(יהוה)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 이 날은 YESHUAH(יהוה)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 YESHUAH(יהוה)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YESHUAH(יהוה)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26 YESHUAH(יהוה)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YESHUAH(יהוה)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YESHUAH(יהוה)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비취셨으니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 LYESHUAH(lYHUH)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원수가 능욕한 주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우매한 백성이 능욕한 주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짐승이 입을 벌려 훼방한 하나님은 누구이시며, 짐승이 입을 벌려 훼방한 그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마지막 때에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통해서 계시된 신상(우상)으로 로마 카톨릭이 행하고 있는 혼합된 종교통합 종교연합 에큐메니컬운동을 보시고 우상숭배의 혼합된 예수 Ιησού Iesu 예수스 Ιησούς Iesus 지저스 Jesus란 이름으로부터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의 거룩하신 성호를 믿고 부르는 믿음으로 돌이키는 회개를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예레미야 51장 7절
7 바벨론은 YESHUAH(יהוה)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요한계시록 17장 1~18절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슈아(ישוע)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깐 동안 계속하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하나님께서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 까지 하심이니라
18 또 내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는 나라이며 적그리스도 영의 나라인 로마 카톨릭이 행하고 있는 에큐메니컬운동 종교통합 종교연합을 보시고 그들의 우상숭배 행위로부터 돌이키는 회개를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 무릎 꿇지 않았던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의 담대한 신앙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는 히브리 이름으로서 이 이름들 속에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온 우주에 홀로 유일하신 단한분의 구주 구세주 구원자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을 섬기고 찬양하는 의미가 계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느부갓네살의 환관장이 바벨론 이름으로 바꾼 ‘벨드사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란 이름들은 바벨론 우상숭배자들이 섬기던 신을 찬양하는 이름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섬나라 일본인들에 의하여 수많은 침략을 당하였고 한 때는 국권을 상실하여 우리 민족이 사용하던 언어와 문화와 글과 모든 것들이 정복자들의 우상숭배 사상에 혼합되고 그들이 섬기던 태양신을 향하여 절하도록 강요받았고, 개개인들의 이름 까지도 일본식으로 바꾸어 기록하고 부르도록 만들었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음으로 정복자들의 사상에 혼합되는 것이 곧 그들과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함이며, 우리 민족의 혼을 말살하여 영원히 그들의 하수인으로 만들기 위함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조들의 불굴의 투지와 저항으로 그들의 검은 야욕으로부터 벗어나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바벨론과 이집트와 그리스와 로마와 인도와 아즈텍과 세상의 다신론 사상에 혼합된 우상숭배의 이름인 예수 Ιησού Iesu 예수스 Ιησούς Iesus 지저스 Jesus란 신상에 무릎 꿇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우상숭배의 이름과 이 우상숭배의 사상으로부터 돌이키는 회개를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종교통합을 위하여 유대교와 일치운동을 하고 있고, 이슬람교와 일치운동을 하고 있고, 이집트의 콥트교와 일치운동을 하고 있고, 힌두교, 불교, 정령숭배자, 기타 수많은 기독교 단체들과 하나가 되기 위하여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일치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이며, 그가 꿈에 본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며,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이었는데 이 마지막 열 발가락 시대가 도래 하였을 때에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온 우주에 홀로 유일하신 단한분의 구주 구세주 구원자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께서 뜨인 돌로서 이 우상숭배 사상에 동참한 모든 종교들을 부수어 가루로 만들어 버리신다는 예언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다니엘 2장 41~45절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מערב mearav 메아라브)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43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מערב mearav 메아라브)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מתערבין mitarvin 미트아레빈)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מתערב mitarav 미트아라브)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 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요한계시록 18장 1~10절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께서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YESHUAH(יהוה) 하나님께서는 강하신 분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출애굽기 20장 1~7절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2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YESHUAH(יהוה)로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YESHUAH(יהוה) 너의 하나님께서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너의 하나님 YESHUAH(יהוה)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YESHUAH(יהוה)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바벨론 우상숭배의 사상에 혼합된 기독교의 행위들은 이러한 것들입니다.
유일신 신앙을 삼신론 삼위일체 교리의 신앙으로 바꿔놓은 것.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말미암아 세워진 단번속죄 영원한 구원 대속의 진리의 말씀을 율법을 지켜 행하는 행위로 바꿔놓는 것.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의 거룩하신 성호를 예수 Ιησού Iesu 예수스 Ιησούς Iesus 지저스 Jesus란 이름으로 바꿔놓은 것.
십자가 형상을 세우고 있는 것.
태양신 숭배의 날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것.
이스터(Easter) 여신숭배의 날을 부활절로 기념하는 것.
건물을 성전이라고 하는 것.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헬라어 구약성경 LXX(70인 역)로 번역하여 말씀을 변개하여 놓은 것.
헬라어 신약성경을 신약성경의 원문이라고 가르치는 것.
기타 등등...............
이와 같이 바벨론 우상숭배 사상을 행하고 있으면서도 진리의 말씀으로 돌이키는 회개 행하기를 머뭇거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께서 한 아기로 한 아들로 어린양이 되어 오시어서 저주의 사형 틀 타브(십자가)에 매달리시어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셔서 이 모든 우상숭배의 죄악들과 인류 역사 가운데서 행하여지고 있는 온갖 죄악들에 대한 값인 죽음 사망을 친히 대속하시지 않으셨다면 인류는 단한사람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 계신 나라에 들어 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의 거룩하신 희생이 나의 우상숭배의 죄와 세상 삶속에서 이웃과 가족과 공동체 안에서 범한 죄들의 값인 죽음 사망에 대한 것이었음이 마음에 믿어지는 성령침례를 받았다면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אדני Yeshuah יהוה YHUH 예슈아 ישוע Yeshua님께서 기록된 성경 말씀으로 말씀하시는 그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행하는 믿음으로 나타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지금은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통해서 계시된 우상숭배의 마지막 열 발가락 시대에 와 있습니다.
바벨론 우상숭배의 종교인 로마 카톨릭이 행하고 있는 종교통합의 행위를 보고 어떤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인지 스스로 자신의 믿음을 판단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 20장 17~18절
17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그러면 기록된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함이 어찜이뇨
18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