禮泉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번하옵고, 뜻하지 않게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지난 달 24일부터 지방의 某대학병원에서 입원가료 중입니다.
생각보다 길어진 것은, 2차에 걸친 큰 수술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서 돌아가서 여러 어르신들을 뵙고 싶습니다.
열심히 치료하면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 염려해 주시어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정곤不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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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蘭石齋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3 선생님, 감사합니다.[어제부터 겨우 미음을 먹고,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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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東宇 작성시간 14.05.13 蘭石齋주인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餘不備禮 東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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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蘭石齋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4 東宇님,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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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msim1006 작성시간 14.05.22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일어서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蘭石齋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