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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입니다.

작성자2daigam|작성시간11.11.09|조회수34 목록 댓글 1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는 줄 알면서도 자주 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하는 일 없이 바쁜것 처럼 지낸답니다.

 

어저께가 입동이랍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금년에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더욱 푸르게 활동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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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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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蘭石齋주인 | 작성시간 11.11.09 이박사님, 고맙습니다.
    [바빠야 늙을 사이가 없습니다. 늘 푸른 인생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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