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절은 항상 궁금합니다.
여기에 와보면 우리의 전통예절이 살아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여러 질문에도 자세히 답해 주시는 카페주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삼우제 또는 졸곡제일에 탈상을 하려면 祭中 어느 때 독축을 해야 하는지 아면 탈상제를 따로 지내야 하는지 방법과 순서를 자세하게 일러 주십시오. 또 탈상축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소견을 드립니다.]
讀祝은 初獻 후에 하는 것입니다. 三虞脫喪은 드릴 말씀이 없으나, 卒哭탈상[百日탈상]은 현대의“時流”라는 생각을 가집니다.
卒哭과 겸해서 지내도 無妨할 것입니다. 졸곡을 기준으로 例文[先考祝文]을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예문이므로 適宜 變通하시기 바라며, 忌祭절차에 準하시면 될 것입니다.
維
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간지 孝子◯◯敢昭告于
顯考(學生)府君 日月不居 奄及卒哭 夙興夜處 哀慕不寧 小心畏忌 不惰其身 先儒禮制 三年奉祥 於禮至當 事勢不逮 今爲喪<祥>畢 謹以 淸酌庶羞 哀薦祥事 尙
饗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