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일에 대해 문의합니다.
아버지의 첫 기일이 화요일입니다.
형제들과 다 같이 모여 제사를 앞 토요일에 모시고 싶은데 물의가 없는지 여쭙니다.
기제는 앞당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들을 하셔서요.
[소견을 드립니다.]
忌日祭祀는 당기거나 늦추어서 지낼 수 없습니다.
忌日이란 돌아가신 날로서, 누구도 부모님이 살아 계셨던 날로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祝文의 “諱日復臨”도 “돌아가신 날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란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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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일에 대해 문의합니다.
아버지의 첫 기일이 화요일입니다.
형제들과 다 같이 모여 제사를 앞 토요일에 모시고 싶은데 물의가 없는지 여쭙니다.
기제는 앞당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들을 하셔서요.
[소견을 드립니다.]
忌日祭祀는 당기거나 늦추어서 지낼 수 없습니다.
忌日이란 돌아가신 날로서, 누구도 부모님이 살아 계셨던 날로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祝文의 “諱日復臨”도 “돌아가신 날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란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