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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元 · 屠蘇酒

작성자蘭石齋주인|작성시간13.08.16|조회수59 목록 댓글 0

三元 :

연, 월, 일이 새로 시작된다는 뜻에서 정월 초하루를 일컫는 말.


屠蘇酒 :

설날에 마시는 藥酒 이름. 가족 모두가 의관을 정제하고 모여 차례로 도소주 술잔을

어른에게 올리고 나서 나이어린 사람부터 일어서서 나가는 풍습이 있었음.[荊楚歲時記]

 

●도소주(屠蘇酒) : 邪氣를 물리치고 오래 산다 하여, 설날 아침 차례를 마치고 세찬과 함께

                           마시는 찬 술. 도라지ㆍ방풍(防風)ㆍ산초(山椒)ㆍ육계(肉桂)를 넣어 빚음.

 

‘歲時酒’이다. 술 이름을 풀이하면 잡을 屠, 사악한 기운 蘇, 술 酒이니  ‘사악한 기운을 몰아내는 술’ 쯤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도소주는 설날의 祭儀風俗과 관련하여 생겨 난 술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설날을 새 해,

 새 날의 새 시간을 맞이하는 시간으로 매우 신성하게 맞으려 정성을 다했다.[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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