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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벽(顯辟)

작성자蘭石齋주인|작성시간14.03.31|조회수74 목록 댓글 0

현벽(顯辟)

 

부모형제도 없고 자식도 없이 남편이 죽어,

부득이 그 아내가 남편의 제사를 주관할 경우에는 그 신주에 ‘현벽’이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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