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ta(It.,Eng.)[칸타타]cantate(Fr.)Kantate(Ger.)
17세기 초엽에서 생겨났으며 여러 가지 형태의 반주를 가진 아리아, 레치타티보, 중창, 합창 등으로 이루어진 성악 작품의 하나. 가사는 종교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이 있습니다. 어원은 이탈리아어의 cantare(노래하다)이며 기악곡의 소나타에 대응되는 말입니다.
(1)이탈리아의 칸타타: 오페라나 마찬가지로 칸타타의 직접적인 모태는 피렌체의 카메라타에 속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모노디로서 그 후 칸타타의 중심적인 형식이 된 아리아나 레치타티보는 여기에서 발단되었습니다. 칸타타라는 말이 최초로 표제에 나타난 것은 A.그란디의 <독창용 칸타타와 아리아 Cantade et Arie a Voce Sola>(1620)인데, 여기서는 칸타타의 어원적 의미 밖에는 없습니다. 1640년대부터 주로 오페라에서 발전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를 교대로 배치한 다악장 구성의 독창용 칸타타가 카릿시미, 롯시, 체스티 등에 의해서 작곡되기 시작 하였습니다.그 후 그렌치 등의 손을 거쳐서18세기 초기에는 나폴리파으 대가 A.스카를랏티에 의해서 벨 칸토(Bell Canto) 양식에 의한 이탈리아의 칸타타는 전성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의 칸타타는 시를 낭송하는 풍의 레치타티보 세코와 선율적인 아리아를 두 번씩 교대로 배치한 4악장 구성으로 양자의 성격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한편 아리아의 구조는 조성이 확실한 다 카포(Da Capo)형식을 취했으며 다 카포 부분은 즉흥적으로 화려하게 장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사에는 왕후 귀족이나 저면한 사람의 축일용(祝日用), 교회 밖에서 거행되는 행사 등, 이른바 세속적인 내용의 것인데, 그러한 타잎의 것을 실내 칸타타(cantata da camera)라고 합니다. 한편 종교적인 내용의 칸타타를 교회 칸타타(cantata da chiesa)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칸타타는 이탈리아에 많이 있습니다. 스카를랏티의 실내 칸타타는 800곡이나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비르투오소적 기교만이 두드러지고 칸타타는 점점 오페라에 흡수되었으며 18세기 후반에는 축하 칸타타만이 작곡되었습니다.
(2)프랑스의 칸타타: 이탈리아의 실내 칸타타의 영향이 크며 별로 번창하지 못했음. 1683년, 샤르팡티에 의해서 프랑스의 실내 칸타타가 처음으로 작곡되었으나 사실상의 시작은 1705년경이며 화려한 오페라의 양식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캉프라, 몽테클레르, 클레랑보, J.J.루소 등이 작곡했는데,<실내악곡>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독일의 칸타타: 초기에는 독일도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아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가 교대하는 독창 칸타타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18세기에 들어서자 독일 프로테스탄트의 교회 음악으로서 독특한 것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악곡의 형식은 종래의 교회 합창곡과 오페라 적인 레치타티보나 아리아를 융합한 다 악장이며 가사는 성서 중의 격언을 삽입하거나 성서의 구절을 이해하게 하려는 해설적인 자유 서정시를 넣거나 찬송가(코랄)을 덧붙이거나 하였습니다. 이것들은 교회력(敎會歷)의 어떤 특정한 축일이나 매 일요일의 예배 때 교회에서 연주되었는데, 그 날 낭독될 성경말씀이나 목사의 설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독일의 교회 칸타타는 시종일관해서 찬송가의 가사와 선율에 바탕을 둔 코랄 칸타타(Choral Kantate), 시편의 구절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시편 칸타타, 성서 중의 격언, 또는 거기에 바탕을 둔 격언 칸타타, 그 날의 복음서의 요약을 전해주는 복음서 칸타타 및 그 밖의 칸타타로 분류됩니다. 북스데후데, 쿠나우, 텔레만 등도 많은 뛰어난 작품을 남기고는 있으나 교회 칸타타의 최고봉은 뭐니뭐니 해도 J.S. 바하의 약 200곡의 작품입니다. 그것들은 내용, 형식, 악곡편성이 매우 변화가 풍부하고 폴리포닉하게 구성된 합창으로 시작하여 레치타티보와 아리아의 교대가 계속되며 단순한 합창으로 끝나는 다 악장 형식이 많습니다. 바하 이후에도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그리고 19세기와 20세기에는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생상스, 댕디, 프로코피에프, 본 윌리엄즈 등이 칸타타를 작곡하였습니다.
17세기 초엽에서 생겨났으며 여러 가지 형태의 반주를 가진 아리아, 레치타티보, 중창, 합창 등으로 이루어진 성악 작품의 하나. 가사는 종교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이 있습니다. 어원은 이탈리아어의 cantare(노래하다)이며 기악곡의 소나타에 대응되는 말입니다.
(1)이탈리아의 칸타타: 오페라나 마찬가지로 칸타타의 직접적인 모태는 피렌체의 카메라타에 속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모노디로서 그 후 칸타타의 중심적인 형식이 된 아리아나 레치타티보는 여기에서 발단되었습니다. 칸타타라는 말이 최초로 표제에 나타난 것은 A.그란디의 <독창용 칸타타와 아리아 Cantade et Arie a Voce Sola>(1620)인데, 여기서는 칸타타의 어원적 의미 밖에는 없습니다. 1640년대부터 주로 오페라에서 발전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를 교대로 배치한 다악장 구성의 독창용 칸타타가 카릿시미, 롯시, 체스티 등에 의해서 작곡되기 시작 하였습니다.그 후 그렌치 등의 손을 거쳐서18세기 초기에는 나폴리파으 대가 A.스카를랏티에 의해서 벨 칸토(Bell Canto) 양식에 의한 이탈리아의 칸타타는 전성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의 칸타타는 시를 낭송하는 풍의 레치타티보 세코와 선율적인 아리아를 두 번씩 교대로 배치한 4악장 구성으로 양자의 성격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한편 아리아의 구조는 조성이 확실한 다 카포(Da Capo)형식을 취했으며 다 카포 부분은 즉흥적으로 화려하게 장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사에는 왕후 귀족이나 저면한 사람의 축일용(祝日用), 교회 밖에서 거행되는 행사 등, 이른바 세속적인 내용의 것인데, 그러한 타잎의 것을 실내 칸타타(cantata da camera)라고 합니다. 한편 종교적인 내용의 칸타타를 교회 칸타타(cantata da chiesa)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칸타타는 이탈리아에 많이 있습니다. 스카를랏티의 실내 칸타타는 800곡이나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비르투오소적 기교만이 두드러지고 칸타타는 점점 오페라에 흡수되었으며 18세기 후반에는 축하 칸타타만이 작곡되었습니다.
(2)프랑스의 칸타타: 이탈리아의 실내 칸타타의 영향이 크며 별로 번창하지 못했음. 1683년, 샤르팡티에 의해서 프랑스의 실내 칸타타가 처음으로 작곡되었으나 사실상의 시작은 1705년경이며 화려한 오페라의 양식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캉프라, 몽테클레르, 클레랑보, J.J.루소 등이 작곡했는데,<실내악곡>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독일의 칸타타: 초기에는 독일도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아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가 교대하는 독창 칸타타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18세기에 들어서자 독일 프로테스탄트의 교회 음악으로서 독특한 것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악곡의 형식은 종래의 교회 합창곡과 오페라 적인 레치타티보나 아리아를 융합한 다 악장이며 가사는 성서 중의 격언을 삽입하거나 성서의 구절을 이해하게 하려는 해설적인 자유 서정시를 넣거나 찬송가(코랄)을 덧붙이거나 하였습니다. 이것들은 교회력(敎會歷)의 어떤 특정한 축일이나 매 일요일의 예배 때 교회에서 연주되었는데, 그 날 낭독될 성경말씀이나 목사의 설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독일의 교회 칸타타는 시종일관해서 찬송가의 가사와 선율에 바탕을 둔 코랄 칸타타(Choral Kantate), 시편의 구절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시편 칸타타, 성서 중의 격언, 또는 거기에 바탕을 둔 격언 칸타타, 그 날의 복음서의 요약을 전해주는 복음서 칸타타 및 그 밖의 칸타타로 분류됩니다. 북스데후데, 쿠나우, 텔레만 등도 많은 뛰어난 작품을 남기고는 있으나 교회 칸타타의 최고봉은 뭐니뭐니 해도 J.S. 바하의 약 200곡의 작품입니다. 그것들은 내용, 형식, 악곡편성이 매우 변화가 풍부하고 폴리포닉하게 구성된 합창으로 시작하여 레치타티보와 아리아의 교대가 계속되며 단순한 합창으로 끝나는 다 악장 형식이 많습니다. 바하 이후에도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그리고 19세기와 20세기에는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생상스, 댕디, 프로코피에프, 본 윌리엄즈 등이 칸타타를 작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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