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icum(Lat.)[칸티쿰]canticle(Eng.)
고대 로마에서는 피리를 반주로 하여 노래하는 극음악이라든가 낭창(朗唱)을 의미했는데, 4세기 이래로 기독교 용어로서 <기쁨의 노래>라는 뜻으로 사용되며(그러므로 아가-雅歌는 canticum canticorum), 그리고 시편에 들어 있지 않은 성서에 바탕을 둔 노래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복수형은 cantica. 신약에서 유래한 것을 <대 칸티카>(C.maiora), 구약에서 유래한 것을 <소 칸티카>(c. minora)라고 했습니다. 가톨릭 전례에서는 대 칸티카는 매일의 오피치움에서, 찬과(讚課)에서는 <<베네딕투스 도미누스 데우스>>(자칼리아의 칸티쿰), 만과(晩課)에서는 <<마니피카트>>(성모 마리아의 칸티쿰), 종과(終課)에는 <<눈크 디밋티스>>(시메온의 칸티쿰)가 사용됩니다. 소 칸티카는 <<베네디치테 옴니아 오페라>>(세 소년의 칸티쿰) 외에 많은 칸티카가 요일이나 축일에 따라 배분되어 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피리를 반주로 하여 노래하는 극음악이라든가 낭창(朗唱)을 의미했는데, 4세기 이래로 기독교 용어로서 <기쁨의 노래>라는 뜻으로 사용되며(그러므로 아가-雅歌는 canticum canticorum), 그리고 시편에 들어 있지 않은 성서에 바탕을 둔 노래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복수형은 cantica. 신약에서 유래한 것을 <대 칸티카>(C.maiora), 구약에서 유래한 것을 <소 칸티카>(c. minora)라고 했습니다. 가톨릭 전례에서는 대 칸티카는 매일의 오피치움에서, 찬과(讚課)에서는 <<베네딕투스 도미누스 데우스>>(자칼리아의 칸티쿰), 만과(晩課)에서는 <<마니피카트>>(성모 마리아의 칸티쿰), 종과(終課)에는 <<눈크 디밋티스>>(시메온의 칸티쿰)가 사용됩니다. 소 칸티카는 <<베네디치테 옴니아 오페라>>(세 소년의 칸티쿰) 외에 많은 칸티카가 요일이나 축일에 따라 배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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