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us firmus(Lat.)[칸투스 피르무스] cantofermo(It.)
정선율(定旋律). 대위법 작곡의 기초가 되는 선율. 악곡의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여기에는 대선율을 붙여나갑다. 이 양식은 이미 12세기 초기의 다성음악 시대에 시작된 것인데, 그 기원으로 보아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1) 단선성가(單旋聖歌)의 선율: 이것이 가장 많으며 오르가눔, 디스칸트를 비롯하여 13,14세기의 모텟토, 15,16세기의 대부분의 미사가 여기에 속합니다.
(2)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코랄 : 북스테후데, 파헬벨, 바하, 브람스 등의 오르간 코랄(코랄 전주곡) 및 칸타타나 수난곡의 코랄 합창곡의 정선율도 여기에 속합니다.
(3) 세속적 선율: 13세기 모텟토의 약간과 15세기 미사의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가령 뒤파이나 조스캥 데 프레 등이 작곡한 미사<롬 아르메>의 정선율은 그 당시 유행하던 선율입니다.
(4) 추출된 주제: 여기에는 6음음계에 바탕을 둔 여러 가지 작품이 여기에 속합니다. 정선율은 최초의 테너 성부에 놓이며 다른 성부와 대조적으로 긴 음표로 싀어졌으나 뒤에는 이것이 여러 가지로 장식되거나 또는 소프라노의 성부에 놓이거나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에도 대위법의 연습에 정선율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그 놓이는 성부에는 아무런 제한도 없습니다.
*Cantus firmus mass(Lat.)[칸투스 피르무스 마스]
정선율 미사. 순환미사라고도 합니다. 다성적인 미사곡에 있어서 각 악장에 동일한 정선율을 사용한 것.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의 관련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선율에는 그레고리오 성가나 기존의 세속 가곡, 또는 새로이 창안된 것 등 세가지가 있습니다. 15-16세기에 걸쳐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정선율(定旋律). 대위법 작곡의 기초가 되는 선율. 악곡의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여기에는 대선율을 붙여나갑다. 이 양식은 이미 12세기 초기의 다성음악 시대에 시작된 것인데, 그 기원으로 보아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1) 단선성가(單旋聖歌)의 선율: 이것이 가장 많으며 오르가눔, 디스칸트를 비롯하여 13,14세기의 모텟토, 15,16세기의 대부분의 미사가 여기에 속합니다.
(2)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코랄 : 북스테후데, 파헬벨, 바하, 브람스 등의 오르간 코랄(코랄 전주곡) 및 칸타타나 수난곡의 코랄 합창곡의 정선율도 여기에 속합니다.
(3) 세속적 선율: 13세기 모텟토의 약간과 15세기 미사의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가령 뒤파이나 조스캥 데 프레 등이 작곡한 미사<롬 아르메>의 정선율은 그 당시 유행하던 선율입니다.
(4) 추출된 주제: 여기에는 6음음계에 바탕을 둔 여러 가지 작품이 여기에 속합니다. 정선율은 최초의 테너 성부에 놓이며 다른 성부와 대조적으로 긴 음표로 싀어졌으나 뒤에는 이것이 여러 가지로 장식되거나 또는 소프라노의 성부에 놓이거나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에도 대위법의 연습에 정선율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그 놓이는 성부에는 아무런 제한도 없습니다.
*Cantus firmus mass(Lat.)[칸투스 피르무스 마스]
정선율 미사. 순환미사라고도 합니다. 다성적인 미사곡에 있어서 각 악장에 동일한 정선율을 사용한 것.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의 관련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선율에는 그레고리오 성가나 기존의 세속 가곡, 또는 새로이 창안된 것 등 세가지가 있습니다. 15-16세기에 걸쳐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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