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Eng.)[에코] echo(Fr.)
(1) 음향학 용어.= 반향(反響).
(2) 조스캥 및 그 후계자들에 의해서 사용된 모방 수법에 있어서의 에코(메아리)적인 효과를 말하기도 하는데, 16세기 말 이래로 구성상의 극적인 요소로서 사용되게 된 수법이 중요하다. 그것은 짧은 동기를 다이내믹하게 변화를 시켜서 즉, 최초에는 F로, 다음에는 p로 되풀이함으로써 에코의 효과를 내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랏수스의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데, 스벨링크, 샤이트 등의 오르간작품에 즐겨 사용되고 있습니다. 17세기에는 오페라의 아리아나 칸타타에도 사용되게 되어 대비적인 효과를 중시하는 바로크의 중요한 수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수법은 모차르트나 베토벤에 의해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베토벤의 <피델리오>에서의 트럼펫의 용법도 그 하나입니다.
(3)reverberation echo(Ger.)[리버버레이션 에코]-반향(反響). 음파가 물체에 닿았다가 반사하는 것. 원음(原音)과 반사음이 1/15초 이상 떨어져 있을 때는 둘 이상의 음으로 느껴집니다. 메아리는 반향의 보다 일반적인 것인데, 넓은 공간의 실내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1) 음향학 용어.= 반향(反響).
(2) 조스캥 및 그 후계자들에 의해서 사용된 모방 수법에 있어서의 에코(메아리)적인 효과를 말하기도 하는데, 16세기 말 이래로 구성상의 극적인 요소로서 사용되게 된 수법이 중요하다. 그것은 짧은 동기를 다이내믹하게 변화를 시켜서 즉, 최초에는 F로, 다음에는 p로 되풀이함으로써 에코의 효과를 내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랏수스의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데, 스벨링크, 샤이트 등의 오르간작품에 즐겨 사용되고 있습니다. 17세기에는 오페라의 아리아나 칸타타에도 사용되게 되어 대비적인 효과를 중시하는 바로크의 중요한 수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수법은 모차르트나 베토벤에 의해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베토벤의 <피델리오>에서의 트럼펫의 용법도 그 하나입니다.
(3)reverberation echo(Ger.)[리버버레이션 에코]-반향(反響). 음파가 물체에 닿았다가 반사하는 것. 원음(原音)과 반사음이 1/15초 이상 떨어져 있을 때는 둘 이상의 음으로 느껴집니다. 메아리는 반향의 보다 일반적인 것인데, 넓은 공간의 실내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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