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이 광복절이면서 마지막 복 말복이네요 오늘이 지나면 날씨다 선선해질까요?어제 잠깐 내린 비에 저희 동네가 잠기기 시작해서 119차가 두대나 왔네요 오빠사는 곳은 괜찮은거죠? 작성자 윤종훈세례자요한 작성시간 22.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