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싫은 8월과 여름의 눈물인지 하염없이 비가 내리네요.젖은 길 조심하시고 이틀도 채 남지 않은 8월 아쉬움 덜 남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마무리 날 되세요 작성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작성시간 22.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