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은 짧았지만 마지막에 가슴 졸이면서 봤네요ㅇ_ㅇ 하박사가 마냥 착한 역할은 아니라서 심수련을 응원하면서도 걱정이 된 건 우리 배우님 때문일까요😭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20.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