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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가는 2022년의 미련[未練]은
    훌훌 떠나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행복한 기대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작성시간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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