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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이 차가운
    겨울바람에 떠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네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고 이제 차분한 마음으로
    새로운 희망을 가득 품은 새해를
    맞이해야 하겠지요.
    세밑 추위 조심하시고 내일 하루
    지나면 새로운 희망으로 2023년
    계묘년을 행복하게 맞이하세요
    작성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작성시간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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