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고 왔어요.. 오빠꼐 마루와 같은 존재인데... 인생의 반을 함께했고 그래서 충격이 커요 우리 오빠는 촬영 잘 하고 계시겠죠 비도 많이 내리고 습하네요 열심히 하시고 늘 응원합니다 작성자 남블리루비블리 작성시간 23.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