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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말복이자 8월의 둘째주
    태풍 카눈으로 걱정스러운 목요일
    유난히도 길고 극성을 부렸던 장마와
    무더위로 힘들었던 여름이 이제 얼마
    남지가 않았습니다~~
    말복을 맞이하여 맛있는 보양식 챙겨
    드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시고
    건강하게 태풍 피해 없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작성시간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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