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져 바람에 뒹굴고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니 겨울이 우리 곁에 찾아와 있음을 피부로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11월의 마지막 화요일추워진 날씨 감기조심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작성시간 23.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