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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펜트하우스 대본집 2권이 나왔는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대본에 없던 추가씬이나 애드립(으로 추정되는) 장면을 보니깐 배우님이 정말 배우로써 캐릭터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드라마속에 녹여나가는지가 보이는것 같아요
대본집을 보니 배우님이 하는 코멘터리를 더 많이 자세히 보고싶네요 ㅜㅜ 시즌 3 촬영하고계실텐데 배우님의 윤철이가 너무 궁금하네요
항상 연기에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배우님을 대본집을 통해 본것같아서 배우님에게 더 빠졌어요
앞으로 남은 촬영도 힘내서 좋은 연기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 21.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