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월의 마지막날이네요..어제 펜트하우스 보고 바로 뻗어버렸어요 하하.. 🥲기다린거에 비해 배우님 조금나와서 아쉽지만다음 회차에는 하박사가 많이 등장하길 바라며 ! 작성자 스타티스 작성시간 21.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