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카페에 가입한 신입(?)바르미입니다😊어제 배우님께서 열연하신 펜트하우스 시즌3 13회를 보면서 윤철이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ㅠㅠ늘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기를, 또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작성자 아셀라 작성시간 21.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