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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를 마지막으로 해치지않아가 정말 끝이 났네요.. 화요일날 2화이후로 본방을 보지는 못했지만 집에 오면서 핸드폰으로 해치지않아보는게 제 힐링이였는데 이제 없다는것이 아쉬워요
    배우님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ㅋㅋㅋ 허리보호대를 하고 촬영했다는 말에 조금 가슴이 아프기도했지만..💧

    지금 촬영하는 별똥별에서 매니지먼트 팀장 강유성이라는 캐릭터는 또 배우님의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기대되네요!
    끝은 아쉽지만 새로운 시작을 기다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사람들과 행복한 하루였음 좋겠네요 항상응원합니다!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 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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